
내가 백허그해서 옷에 손집어넣었을때
어?...어 왜이래?.. 얼어버리는 박재범
이런거 어디서 배워왔냐며 뒤돌아 안아주며 아무한테나 함부로 이런거 쓰지말라는 김준수
백허그하려고 살금살금 다가가고있는데 갑자기 휙뒤돌아서 나놀래켜주는 닉쿤
백허그하려고 살금살금 다가가고있는데 갑자기 휙뒤돌아서 나놀래켜주는 택연 아놔 진심 놀램 --
가스나가 부끄러운 것도 모르고 이런다며 핀잔주면서도 가만히 있는 장우영
'이거 또 쭉빵에서 봤지? 이건 무슨스킬이냐'며 남자가 여자한테 하는건 없냐는 승리의이준호
내 손차다고 몸서리치며 피하는 황찬성...........넌 언제쯤......
나한테 뽀뽀하려고 하는데 거부했을때
'아,미안' 이라며 어색한 미소짓는 박재범......그냥 한번튕겨본거야..어서 다시한번만....
'뭐, 더 긴걸 원하는거야 지금?'이라며 쯉쯉쯉*-_-* 헤헤헤헤헿 김준수
거부할리가.닉쿤이 해준다는데 거부할리가!!!!!!!
옆에 앉아있던날 안아서 무릎에 앉히며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는 옥택연...ㅎㅎ인심썼다
나 보란듯이 혀앓이하면서 이래도 안하고 싶냐는 장우영
'왜이래 아마추어 같이'라며 다시 가까이오는 이준호
빈정상해서 다신 안 해주는 황찬성
살쪘다고 고민이라고 했을때
'아냐, 난 너지금이 딱좋아' 라며 말은 저렇게 하지만 자기 바지 꽉 붙잡고 얇은 허벅지 부각시키는 박재범
'토실토실해서 좋아' 라며 안아주는 김준수
아크로바틱하면 살빠진다며 나에게 아크로바틱을 권유하는 닉쿤...첨으로 주먹에 힘이^_^
'그래 지금이라도 깨달아서 다행이야' 라며 내밥 가져가는 옥택연 ...ㅎㅎㅎ...ㅅㅂ
'내가 보기엔 괜찮은데 니가 그렇게 느낀다면 다이어트를해보는것도 좋을것 같기도해'ㅋㅋㅋ걍빼라고해 장우영
마른여자 싫다며 빼지말라는 이준호
'그걸 이제 알았냐'며 철인트레이닝 시키는 황찬성
내가 수업시간에 [사랑해] 라고 쪽지보낼때
한글로[나도 사라하]라고 썼다가 찍찍 그어서 지워버리고 [I love you♥] 써서 보내는 박재범
쪽지보고 수업시간 내내 피식거리다 쉬는시간 되자 내옆으로 와서 어깨동무하고 '나도사랑해'라며 속삭이는 김준수
손으로 하트 만들고 사랑의 총알 날리고 윙크하고 너무너무 사랑스러운 쿤♥
'난배고파ㅠ_ㅠ' 라며 옆에 고양이 한마리 그려넣은 옥택연...하 참 너도 현실적이다
주변에 앉은 여학생에게 말걸길래 멍미ㅡㅡ 하고 있는데 립글로즈 빌려서 바르고 쪽지에 입술찍은 다음 보내는 장우영
헿 내가 그렇게 귀엽니 막 몸부림치며 발악을하는 이준호 헿
스피드로 답장오길래 펼쳐봤더니'ㅗ'...그밑에 작게써진 '어제 빌려간 500원이나 갚아 돼지야'......황찬성ㅠ_ㅠ
헤어진후 길거리에서 만났을때
어색하게 인사한후 서로의 근황을 물어보고 헤어지는 많이 수척해진 박재범
아무렇지 않게 인사하고 아무렇지 않게 얘기하다가 정말 아무렇지 않게 헤어져서 더 맘아프게하는 김준수
보자마자 '보고싶었어요' 라며 날 안아버리는 닉쿤
오랜만에 만났는데 카페라도 가자그래서 왔는데 예전과 달리 많이 매너있어지고 의젓해진 옥택연
서로 모른척하고 지나가지만 통통했던 볼살 다빠져버려서 걱정되는 장우영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그래.잘가' 하고 뒤돌아서는데 내 팔목잡는 이준호
쌩까고 지나가는줄 알았는데 다시 내쪽으로 달려와 미안하다고 이젠정말 잘해줄수있다고 믿어달라는 황찬성
내가 "선배, 나 열나는거같아" 레쓰비 스킬 쓸때
"왜! 어디아파??" 모르는 재범
"어디 아파여ㅠㅠ그롬 쿠니두 아포!!ㅠ" ...내가아플수없다ㅠㅠㅠㅠㅠ
"레쓰비 스킬 쓰지마바보얏" 알고잇는 뷁캣
"아프니까 더이뻐보이네"불어터진 우동냔
아무말없이 약사주는 누너
"가스나야 흥분했어? 왜열나!"은근히 걱정해주며 장난하는 준수
이마에 손얹고 자기랑 번갈아 온도 측정중인 찬성
내가 아무 말 없이 집에 놀러왔을때
웃통벗고 반바지입고 바로 문열어주는 바재범ㅎ마나허ㅏㄴㅁ항가핟마서ㅏㄷ
잠옷입고 방금일어난 부시시한데도 기여운쿠니>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