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뉴욕의 어떤 벽 문장

김미진 |2009.07.20 19:31
조회 28 |추천 0


뉴욕의 어떤 벽에 쓰여진 문장...

 

큰 꿈을 이루기 위해 큰 힘을 달라고 신에게 요구했는데.

겸험함을 배우라고 약함을 내려 주셨다.

보다 위대한 일을 할 수 있도록 건강을 요구했는데,

앞으로 좋은 일이 생기라고 병약함이 주어졌다.

행복해지려고 부를 요구했는데.

현명해지라고 빈곤을 내려주셧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얻으려고, 성공을 요구했는데.

자만심에 빠지지 않으라고 실패를 내려 주셨다.

인생을 즐기려고 많은 것을 요구 했는데,

오히려 인생을 맛보도로고 심플한 생활이 주어졌다.

 

요구한 것은 하나도 주어지지 않았지만 , 소원은 모두이

뤄졌다.

신의 뜻에 따르지 않는 사람임에 불구하고 모두 실현되

었다.

나는 모든 사람 중에서, 가장 풍부하게 축복받은 사람이

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