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비타민 에스테틱]- 김시향처럼 탄력 있는 복부 만들기

비타민 에... |2009.07.21 10:59
조회 252 |추천 0


 

레이싱모델 김시향이 6년 동안 하루 한끼만 먹고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그도 그럴것이 레이싱모델의 첫번째 조건이 몸매이기 때문이다. 김시향의 몸매 중 가장 아름다운 곳은 바로 군살 하나 없는 복부다. 그녀의 복부는 탄력 있고 균형이 잡힌 복부로 꾸준한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 그럼 그녀의 복부처럼 만들 수 있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

 

1. 복식 호흡을 한다.
복식호흡만으로도 아름다운 허리 라인을 만들 수 있다. 숨을 들이쉴 때는 배를 내밀면서 코로 천천히 들이마셨다가 숨을 참고 3~5초 정도 잠시 정지한다. 숨을 내쉴 때도 역시 천천히 내뱉도록 한다. 이때는 배를 집어 넣으면서 입으로 숨을 내뱉는다. 하루에 30분~1시간씩만 잠자기 전에 누워 배를 의식하면서 호흡을 하면 아랫배가 몰라보게 날씬해진다.

 

2.  복부 스트레칭을 습관화 한다.
집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스트레칭은 복부근육의 기능이나 유연성을 높여주며, 횟수의 제한이 없기 때문에 운동 전후, 또는 언제라도 반복해도 무리가 없다. TV를 볼 때나 음악을 들으며 휴식을 취할 때 스트레치를 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하는 것이 좋다.

 

3. 따뜻한 물을 마신다
따뜻한 물을 마시면 혈액순환을 돕고 변비를 없애주기 때문에 배가 많이 들어간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에 한 컵, 매끼 식사 전에 한 컵씩 마시는 것이 효과적이다.

 

4. 유산소 운동을 꾸준히 하자.
달리기, 걷기, 수영, 줄넘기, 자전거 타기 등의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을 줄이는데 효과적인 운동이다. 처음 시작할때는 중간 정도의 강도에서 1회에 20분 이상은 꾸준히 해주어야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자신의 몸에 맞게 시간을 늘려주는 것이 좋다.

 

5. 식사량, 적당량을 조절하자
개인의 따라 차이는 있지만 보통 체중감량을 할 때에는 하루에 1200kcal~1500kcal정도의 열량을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체중을 빨리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열량을 줄일 경우 몸에서 필요한 포도당의 양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근육단백질의 분해를 가져와 체중조절을 더욱 힘들게 할 수 있다.

 

비타민 에스테틱 방춘하원장은 “아무리 꾸준하게 운동을 하더라도 움직이지 않고 노폐물이 축적되어 있는 곳이 있다. 그 부위가 늑골인데 이 부위를 장마사지를 유도해 장벽에 있는 숙변을 배출시켜야 허리라인을 잘록하게 만들어주고 나온 복부를 들어가게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