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영혼으로 잘 알려진 패트릭 스웨이지가 췌장암 판정을 받았습니다.
70년대의 청춘 스타로 팬층이 두터운 헐리우드 연기파 배우 패트릭 스웨이지
사랑과 영혼에서 데미무어와의 도자기 만드는 연기는 지금도 명 장면으로 남아 있지요.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패트릭 스웨이지와 데미 무어
저 당시 패트릭 스웨이지는 자신이 암에 걸릴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을 것입니다.
더티 댄싱에서는 화려한 춤솜씨도 자랑 했었죠.
여 주인공을 하늘 높이 번쩍 들어 올리는 장면은 댄싱 영화 중 명 장면 으로 꼽힙니다.
패트릭 스웨이지에게도 시련이 옵니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하루 세 갑이상의 오랜 흡연을 거듭한 끝에 ...
췌장암 (pancreatic cancer) 말기상태로 진단받게 됩니다.
담배를 많이 피우는 사람들에게 경종 (警鐘) 을 울리는 소식 입니다.
청춘스타의 모습은 사라지고
항암 치료로 초췌해진 패트릭 스웨이지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
암 투병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패트릭 스웨이지가 말했습니다.
“나는 포기하고 싶지 않았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에도
TV시리즈 '비스트'에서
베테랑 FBI요원 ‘바커’ 역을 맡아 열연 했습니다.
항암 치료를 받으면 몰라 보게 기력이 떨어지지만
정말 놀라운 정신력을 보여준 패트릭 스웨이지 입니다.
패트릭 스웨이지는 다시 말했습니다.
“지옥 같은 고통이지만 싸움은 이제 시작 됐을 뿐이다.
오랫동안 어려운 투병을 해야 할 것이다.
암은 치유되지 않는다고 하지만
그런 철칙을 반드시 깨고 말겠다.”
또한 패트릭 스웨이지가 받고 있는 항암치료는
‘사이버 나이프’(CyberKnife)라는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일반 MRI로 발견된 종양을 다시 정밀 조사하고
컴퓨터에 입력하여 0.5mm이내의 정확한 위치에
고성능 방사선을 쏘는 시술입니다.
사이버 나이프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논해 보겠습니다.
본인의 확고한 의지와 효과적인 치료가 병행 되었습니다.
암과의 싸움은 본인의 의지에 크게 좌우 됩니다.
결연한 의지를 품고 암과 싸운 결과 ...
패트릭 스웨이지는 점점 얼굴이 좋아 지고
상태가 양호해 지고 있습니다.
패트릭 스웨이지의
다부진 말이 오늘의 암환자에게 희망을 전합니다.
“나는 카우보이다. 암을 깨부술 것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