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프라다 숄더백
가격은 80만원정도 ?
2. 구찌 쇼퍼백
오래토록 고민한 끝에 내가 선택한 가방 > < ㅋㅋ (나에겐 못 오를 산 ㅠ ㅜ)
10. 아이그너
꺅~예전부터 눈독들이던.. 사실 이건 VOGUE 쇼퍼백 특집에서 봤는데.. 위에있는 숄더백보다 디테일이 없는 더 심플한 디자인이었다. 가격도 10만원정도 저렴. 색깔도 주황이었는데...뭐 난 무채색을 좋아하니까..
11. ysl
12. DKNY tote bag - 330,000[완판]
쇼퍼백 열풍을 불러일으킨 그 아이템!
최강희가 들고 나온 이후로 DKNY 전국 각 매장에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던!! 바로 그 가방이다.
지금은 전국 완판되어 구입할 수가 없다고 한다. 슬퍼 ㅠㅠㅠㅠ
짝퉁이 오히려 더 많은듯.. 짝퉁은 진짜 가격의 10분의 1 가격에다가 진퉁이 완판되어 버리는 바람에 비교적 티가 덜 나는것 같다. 진
13. sisley - 'S'bag
XL size 198,000
진짜, 국민 백이라는 타이틀이 아깝지 않음.
짝퉁도 엄청나게 많고 진품도 많다.
검색하면 진품보다 가품 사진이 더 많을 정도라 살려면 진짜를 사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다.
위의 사진이 이번 09' SS신상 백인데 이것도 벌써 짝퉁 깔린지 오래다. 역시 빛의 속도 ㅋㅋ
14. 롱샴 - '잇' 쇼퍼백[340달러]
처음보고 오, 예쁘다!라고 생각했지만
각종 보세점에서 짝퉁 작렬하기 시작.
짝퉁이 더 많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게다가 캔버스 천이라서 흰색은 관리도 힘들고..
그닥 가볍지 않을듯..
미국에서 340불, 우리나리에선 53만원에 판매중
15. MCM Shopper Bag - 30만원대
맨위의 사진이 가장 인기있는 아이템. 별로 땡기지 않는다.
엠씨엠 껀 항상 구매욕구가 안생긴다.
갖고 싶진 않지만 차선책1번 - MCM 플렛 쇼퍼백
갖고 싶진 않지만 차선책2번 - MCM 플렛 쇼퍼백(꼬냑 비세토스 시리즈)
갖고 싶진 않지만 차선책3번 - MCM 플렛 쇼퍼백(프린세스 라이온)
막 쓰다보니 글이 엄청 길어졌다 > < 내가 찾아본 쇼퍼백은 이정도 ^^
그치만 거의 70~100만원을 호가하는 제품들이다. 어디서 들었는데 우리나라 여성들은
50만원이 넘어가면 '아 이가방 비싸구나'하고 느낀단다.
이쁜 가방은 갖고 싶은데 이런 진짜 명품은 넘 부담스럽고 ㅠ ㅜ
+돈도 없고 ㅠ 하는 분들을 위해서는 준명품을 추천하고 싶다 !
예를 들면 코치 숄더백 정도 ? (3-40정도면 구입할 수 있다 ^^)
아니면 MCM 쇼퍼백 (하지만 저렴한 가격때문인지 너무 많이들 들고다니는 ㅠ)
혹은 (이것도 가짜가 판치는) 시슬리 쇼퍼백이나 롱샴 미듐토트백 정도가 있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