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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병원으로 생기는 현상. <전국환자 환자보호자에게 외침>

손태용 |2009.07.22 09:29
조회 75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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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를 보셨습니까? 오늘 제주도 에 영리병원 허용 한 뉴스를 보셨습니까? 한지역에서. 통과된 영리병원이  여러분들  이제는 여러분 지역까지  퍼져나간다면..... 여러분이 당하는 고통이   병의 고통과 돈의 고통이 이제 동시에   오게 됩니다.   가족에게   오는 눈초리  가족에게 주는 부담감등을 느껴야 돼는 현상까지 옵니다.

난 환자입니다.  환자라서  가족에게 부담감을 주는 현상을 원하지 않습니다.

지금도... 병원은 [백혈병 600명 58억 환불…성모병원 28억

[병.의원 과당경쟁에 혼란스러운 환자





 

영리병원이 된다면...... 지금도 과다청구 돼는 병원들에게 날개를 달아주는 현상입니다.   그리고 환자 치료 에정성이 아닌 환자를 돈으로보는  현상이돼어버려서. 안와도 돼는 병원에 몇번씩 더 와야 돼는 현상까지. 

완치 돼었다는 이야기도 하지 않는 병원들이 늘어날것은 분명하고 과다 약을 먹게 돼는 현상까지...

나오게 됩니다.

 

환자들에게  피해에 대한 생각없이 ......   추진한다면. 향후. 우리는 미국의 식코에 나온 영화처럼.  자가치료해야 돼고 . 아무생각없이 슈퍼가서.  약을 사야 하는등  국민 건강보험 료가 아닌 민간 의료보험 인  보험회사가 지정한 병원에서 치료받는 현상까지 올수 있습니다. 생각해보십시요. 보험회사가 치료비 요구를 거절하게 돼는 현상. 급하게 치료를 받아야 돼는데 보험 지정병원 이 아니라. 1시간 걸리는 병원까지 가야돼는 현상. 암울하지 않습니까?

 

 

암울합니다. 재대로 된 정책을 펴지 않는 정부가 원망스럽습니다. 제주도 는 허용돼었지만.  전국으로 확산은 막아야합니다. 존경하는  네티즌 여러분 그리고 환자여러분 환자보호자 여러분 의료 민영화 저지연대 카폐에 가입하시고 전국 으로 저지연대 활성화 시킵시다.   제주도는 허용돼었지만.    전국으로 확산돼는것은 막기위해. 의료 민영화 저지연대 를 다시 활성화 시켜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대구경북  에서. 저지연대를 출범시키고자 합니다. 당신이 환자라면. 당신이 보호자라면 이 운동에  동참해주실 바랍니다.   각지역에도 의료민영화 저지연대를 출범시켜서 막아나가십다......

 

합시다. 환자라서안돼  생각하지 마십시요.  가중된 치료비로 인해........노숙자가로 살다  죽겠습니까?

 

대구경북 의료민영화 저지연대 출범을 위해 회의를 대구  228 공원 에서......   회의를 갔겠습니다.

 

장소 : 대구 228 공원.

시간. : 오후 : 7시 30분

날짜: 7월 24일 

연락처 :010-2939-7369 요한 <손태용>

회의내용 : 의료민영화 저지연대  출범관련 회의. 회원 모집.  대구경북 출범때. 일어날수 있는 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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