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say good-bye.

김홍록 |2009.07.22 09:34
조회 65 |추천 0


 

 

 

이별.

붙잡고 싶은 마음에 자물쇠를 채우는 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