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희망을 주는 지혜

심동호 |2009.07.22 14:56
조회 32 |추천 0

" 물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알려줘라."

 

타인에게 무작정 도움을 베푸는 것은
그 사람의 희망을 저버리는 것과도 같습니다.
동정이 깃들여 있는 도움도 소중하겠지요.

 

그런데 문제는 그런 도움이 이어질 때
그 사람의 의지력이 약해진다는 것입니다.

 

누구나 간혹 뜻하지 않은 일로 좌절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람의 가슴속에는 혼자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의지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직접적인 도움을 주기보다는
그런 의지력을 불러일으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람만큼 습관에 익숙한 존재도 없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던 일들도 시간이
지나면서 당연하다는 듯 받아들이게 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런 습관을 버릴 줄 알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습관의 노예로 전락하고 말테지요

 

누군가를 진정 아껴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면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일깨워주어야 합니다.

 

진정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않고는
그 어떤 일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어떤 일도 해낼 수 있다고
믿는 사람입니다.

                                        

                                             - 좋은 글 中에서 -

 

 

 

 

 

  

이제 앞으로의 시대는 가면 갈수록

가난이 대물림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함을 깨닫지 못하여 쉽게 목숨

마저 스스로 끊는 사람들이 늘어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가난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가난이 운명인 줄로 착각하고

자신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외면한채 살아가는게

제일 큰 죄악입니다.

 

 

겨울의 뼈저린 추위를 느껴본 사람만이

따뜻한 봄날의 행복을

느끼고 그리며 살아갈 수 있는 것입니다.

 

가난이나 불행은 자신의

생각/태도 여하에 따라서 일시적으로 지나가는 현상에 지나지

않을 것입니다.

생각이 바뀌고, 그 간절함이 계속 더해져만 갈 수 있다면

인생은 그 순간부터 바뀌어져 갈 것입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