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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ter 태닝 케어

순수美 성... |2009.07.22 15:15
조회 79 |추천 0

after 태닝 케어

solution1       태닝 후엔 보습, 또 보 습

[ best timing ] 1시간 이내 태닝 후 첫 번째 할 일은 건조한 피부에 물 주기. 브 론즈빛 섹시한 피부를 갖기 위해 뜨거운 태양 아래서 과감하게 옷을 벗어던졌으니 피부가 얼마나 지쳤을지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다. 태닝 직후 누구나 겪는 피 부 트러블은 바로 건조다. 자외선과 뜨거운 열기에 피부가 바싹 마른 상태. 건강한 피부라면 정성스런 보습 케어로 금세 회복될 수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말자.

1 _목욕보다는 찬물 샤워로 온몸을 촉촉하게 적셔준다 태닝 후에는 샤워기로 몸 구석구석을 충분히 적셔주어야 한다. 몸의 열기도 내릴 뿐 아니라 즉각적인 수분 공급과 진정에 매우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이때 욕조에 들어가 목욕하는 것은 오히려 해로우니 주의할 것.
2 _보습 기능성 제품으로 피부에 충분한 수분 공급 보습 효과가 우수한 토너와 로션, 에센스는 태닝 필수 준비물이다. 샤워를 마치 고 나면 얼굴과 온몸에 전용 보습 제품을 꼼꼼히 발라 수분을 공급해준다. 샤워 후 시간이 지나면 보습 효과가 반 이하로 떨어지므로 물기를 닦자마자 바로 바른 다. 얼굴에 보습 팩까지 해준다면 금상첨화.
3 _하루 종일 물 마시기 야외에서 태닝하는 동안 목이 마르지 않아도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 좋다. 몸속 수분이 빠져나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수분 부족 상태가 되기 쉬우므로.
4 _팩을 할 때는 반드시 자극 없는 워시오프 타입 팩을 사용할 것 집중 보습 효과를 위해 얼굴에 팩을 한다면 붙였다 떼어내는 필오 프 타입 대신 물로 가볍게 헹구기만 하면 되는 워시오프 타입을 사용한다.

 

solution2       비타민· 화이트닝 긴 급 처방

[ best timing ] 2시간 이내 태닝 후에는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있으므로 충 분한 수분과 영양 공급이 필요하다. 이를 위해 비타민 C·E 등이 많이 함유된 과일이나 단백질, 미네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좋다. 또 오랜 시간 자외선에 노출되 면 주근깨와 잡티 등이 생기거나 피부톤이 칙칙해질 수 있으므로 화이트닝 제품도 미리 챙길 것.

1 _아이스박스에 과일을 잔뜩 넣어 간다 수영장이나 바닷가로 태닝하러 갈 때는 아이스박스 에 음료수만 넣지 말고 과일도 함께 넣어 가자. 과일에 풍부하게 들어 있는 비타민이 우리 몸과 피부가 지치지 않도록 리프레시해줄 것이다. 시원한 과일을 먹으 며 선탠을 즐기는 것도 매우 행복한 일!
2 _많이 탄 부위는 화이트닝 제품으로 집중 케어를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멜라닌 색소가 늘어나 잡티가 생기 고 피부톤이 칙칙해지므로 태닝 후에는 반드시 화이트닝 케어에도 신경 쓰자.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 주름지고 잡티로 고생하고 싶지 않다면 언제나 화이트 닝 케어를 염두에 둔다. 태닝할 때도 자외선차단제를 빼먹지 말고 얼굴에 사용하는 화이트닝 마스크를 많이 탄 부위에 꼭 붙여둘 것. 그리고 화이트닝은 반드시 보습 케어가 동반되어야 한다는 것도 잊어서는 안 된다.

 

solution3       건조해진 헤어도 쿨링 케어

[ best timing ] 4시간 이내 두피와 헤어도 햇빛에 혹사당했다는 사실을 잊지 말 자. 직사광선 아래에서 두피는 예민할 대로 예민해져 있고 모발은 건조해 푸석하다. 또 수영장 물이나 짠 바닷물에 모발이 젖었다면 문제는 더욱 심각하다. 이렇 게 두피와 모발이 손상되면 탈모로 이어질 수 있다. 따라서 두피를 진정시키고 모발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하는 샴푸와 컨디셔너로 애프터 케어를 해주어야 한다.

1 _두피를 깨끗하게 헹구는 것이 중요하다 샴푸를 할 때는 먼저 미지근한 물로 두피와 모발을 충분히 적셔준다. 피지와 각질을 불려 샴푸할 때 노폐물이 쉽게 제거되도록 하는 것. 두피를 헹굴 때는 손끝으로 마사지하듯 문지르는데, 구석구석 잔여물이 남지 않도록 깨끗하게 닦아준다.
2 _쿨링 효과의 샴푸로 모발까지 상쾌하게 쿨링과 영양 공급 효과의 샴푸와 컨디셔너를 사용한다. 햇빛에 손상되어 머리끝이 갈라졌다 면 당장 헤어팩이나 트리트먼트까지 플러스.

 

solution4       피부 진정 쿨링 아이템은 필수

[ best timing ] 6시간 이내 태닝 후 피부가 화끈거리고 빨갛게 달아올랐다면 가 벼운 화상을 입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이럴 때는 즉각적으로 피부 열을 내려주어야 하는데, 열기를 빼는 것뿐 아니라 지친 피부를 진정시켜 생기 있는 피부로 되돌려주는 쿨링 아이템을 꼭 챙기자.

1 _차갑게 식힌 쿨링 스킨케어 제품으로 피부 진정시키기 야외에서 태닝할 때 필수 준비물 중 하나는 피부를 차 갑게 식혀줄 아이템. 여름에는 진정 효과가 탁월한 토너와 로션, 에센스 등을 사용하면 좋은데,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해서 사용하면 효과 100배. 야외에서는 시원 한 아이스박스 안에 토너를 챙겨 태닝 후 달아오른 피부에 사용한다.
2 _쿨링 제품을 대신할 천연 팩 3가지
① 오이 팩 : 피부 미용에 좋은 비타민은 다 모였다. 특히 A와 C가 풍부해 멜라닌 색소를 약화시킨다.
② 수박 팩 : 수박즙과 밀가루, 레몬즙을 섞으면 미백 효과가 탁월한 과일 팩이 된다. 진정 작용도 굿.
③ 감자 팩 : 특히 여름철 햇빛에 달궈진 피부를 진정시키는 데 감자만한 것이 없다.

 

solution5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목욕법

[ best timing ] 6시간 이내 태닝할 때 바른 오일이나 자외선차단제 등은 태닝 후 바로 닦아내야 피 부 트러블을 일으키지 않는다. 하지만 빨갛게 달아오르고 민감해진 피부를 평소와 똑같은 방법으로 클렌징했다가는 피부과로 직행하기 십상. 태닝 후에는 반드 시 보디 전용 클렌저를 사용하고 스펀지나 보디 브러시 등은 삼갈 것.

1 _차가운 물로 먼저 헹군다 샤워기를 이용하여 위에서 아래로 먼저 몸을 헹군다. 차가운 물로 지친 피부를 1차 적으로 달래줄 것. 달아오른 피부에 바로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면 자극을 줄 수 있다.
2 _비누 대신 보디 전용 클렌저를 사용한다 비누는 유분기를 없애 피부를 건조하게 만드는 원인이 된다. 특히 태닝 후 우리 몸은 수분을 많이 빼앗긴 상태. 건조하고 푸석해진 피부에 비누를 사용했다가는 보습 제품으로도 해결되지 않을 정도로 피부가 땅기고 아프다. 반드시 보디 전용 클렌 저를 사용하되, 보습과 진정 기능이 강화된 것을 고를 것.
3 _스펀지나 브러시는 NO! 오직 물과 손만 사용한다 자극을 최소화하는 샤워법은 어떤 도구도 사용하지 않는 것이다. 오로지 물로 만 헹구고, 보디 클렌저를 바를 때는 손으로 부드럽게 마사지한다.
4 _샤워 후에는 부드러운 면 소재 옷을 입는다 샤워 후 물기만 살짝 닦아내고 보디 전용 보습 제품을 바른다. 피부가 민 감해져 있을 때는 순면 소재의 헐렁한 옷을 입을 것. 몸에 꼭 맞는 옷은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몸의 물기를 닦을 때도 수건으로 톡톡 두드리듯 이 닦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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