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리시기에 살이 잘찌는 3 부위
엉덩이 / 허벅지 / 복부
@ 생리 끝, 생리 후 일주일. 살 빼는 날 !!
생리주기에 따라 살을 뺄 수 있다는 생리주기 다이어트.
비밀은 주기적으로 달라지는 황체호르몬과 난포호르몬에 있다.
생리 전 또는 생리기간에 몸이 무거워지고 잘 붓는 것은
수분을 모으는 황체호르몬의 영향.
배란 이후 분비량이 증가하는 황체호르몬은 지방세포의 활동을 촉진시켜
아랫배와 엉덩이, 허벅지 등에 살이 찌도록 만든다.
결국 살을 빼려면 이 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드는 생리 시작 이후를 노릴 것.
그 중에서도 생리혈과 함께 신체의 노폐물이 빠져나가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는
생리 끝난 직후의 일주일이 다이어트의 황금기이다.
이시기 운동은 허벅지 / 엉덩이 / 복부 를 집중적으로 자극한다.
[Aiden's 퍼스널트레이너 팀 리안]
유사부 - 다이어트 / 근력트레이닝
* 하체 / 허벅지 운동
여성의 경우 대퇴의 뒤쪽 보다 앞쪽의 근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스쿼트 / 런지/ 프레스류의
운동을 위주로 실시하고 하루 운동의 후반부에는 하체 서킷트레이닝을 통해 하체부위를 몰
아 친다.
추가적으로 발뒤꿈치를 엉덩이 쪽으로 가져가는 컬 동작과 허벅지 스트레칭을 실시하여 생
리시에 붙은 살들을 자극한다.
유연성을 위해서는 운동이 마무리 된 후 스트레칭을 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 복부운동
살도 빼고 아름다운 복부를 드러내려면, 쉬엄쉬엄 하는 복부운동으로는 힘들다.
한번을 해도 확실하게 집중하라!
길이가 작은 근육의 무리로 된 복부는 그리 쉽게 자극을 느낄 수 없다.
한가지 팁을 준다면 배가 쑥~ 들어가도록 호흡을 뺀다.
동시에 복부운동도 함께.
다시말해 호흡을 내뱉는 동시에 상체를 일으킨다.
백번 보고 듣는 것보다 한번 해보는 것이 좋다.
지금 당장 복부운동에 호흡을 접목시켜 보라!!
* 기회는 찬스! 혹독한 다이어트 돌입
생리주기 다이어트
▶생리 후 일주일
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적어 피하지방이 쌓이기 어려운시기.
활발해진 신진대사로 같은 양의 운동이나 식이요법으로도 높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식사조절에 주의할 것.
월경 중에 손실된 미네랄 영양소는 보충해주면서 탄수화물을 줄여 축적된 피하지방이 분해
되도록 한다.
* 폭음폭식 주의, 현상 유지가 중요#
▶배란 후 일주일
배란이 끝난 후 신체는 서서히 황체호르몬의 영향권에 들어간다.
체온은 높아지고 지방세포가 활발하게 활동하는 이 시기는
몸에 여러 가지를 저장, 축적하는 때.
식이요법이나 체조의 강도를 높여도 지난주만큼의 효과는 기대하기 어렵다.
체중을 줄이는 것보다, 줄어든 체중을 유지하는 것에 힘쓸 것.
* 몸이 붓는다! 다이어트 중단
▶생리 시작 전 일주일
한층 왕성해진 황체호르몬의 분비로 몸이 붓기 쉬운 시기.
특별히 더 먹지 않아도 1~2kg은 체중이 늘어나는 것이 정상이다.
운동을 해도 효과를 보기 어려운 때.
오히려 신경을 쓰다 보면 스트레스로 폭식을 하게 된다.
무리하지 말고, 편안하게 지내자.
* 의욕상실, 휴식과 재충전의 시기
▶생리하는 일주일
나른하고 처지는 기분.
황체호르몬의 분비가 줄어들기는 하지만 생리 중이라 정신적으로 불안하고 호르몬의 밸런스
를 잃기 쉽다.
무리한 다이어트나 운동을 하면 오히려 신체의 리듬이 망가질 수 있다.
심신의 안정이 최고.
가볍게 산책을 하며 여유를 가지는 것은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