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찍기 다음으로 나의 취미가 된 퍼즐 퍼즐 !
올해 2월달쯤에 아주 울적한 일이있어서 혼자 서점에 갔다가
퍼즐을 발견 !
150피스에서 시작해서 이제 1000피스까지 왔다 ^^;
어쩌다 보니 지금까지 5작품 완성 ![]()
처음엔 뒷목이 너무 뻐근하고 진짜 모를때는 다 엎어버리고 싶었지만
이제는 1000피스 쯤이야 후훗 - 하면서
한 조각만 봐도 어디쯤 들어가는지 눈치코치 다 배웠다 ㅋㄷ
■ 만종 ■
■Country Cottage■
■ A Sunflower Field ■
■ Play House _ Teddy Bear ■
■ The Cape Milford Lighthouse ■
앞의 4작품은 500피스고 , 마지막 밀포드 등대는 1000피스 ..
500피스와 1000피스 비교샷 ^^
마음이 울적할때 , 생각할것이 너무너무나도 많을때
술먹고 딴짓(?)하지말고
퍼즐 해보는건 어때 ? ㅋㅋ
20090722
by z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