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닌나지 II - 닌나지를 가만히 거닐다

김준표 |2009.07.24 00:11
조회 20 |추천 0

 

 

일본 오사카ㆍ교토 여행 - 닌나지 II

(닌나지를 가만히 거닐다)

 

 

 

 일본에서 특히 교토를 여행하면서 다 좋았는데 참 아쉬운게 있다면 이런거다.

저런 문화재나 탑 사찰들의 역사를 잘 모르고 그냥 외형만 보고 지나쳐버리니

비슷한 시대의 유적지를 돌때나 같은 문화양식을 가진 곳을 돌때에는 쉽사리 질려버린다는 것이다.

많은 곳을 돌면 돌수록 그게 그거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볼것은 사찰만이 아니었지만~~ 좀더 정확한 정보가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법한 교토 여행이었다.

 

 

 

 

 닌나지에서 제일 높았던 5층탑.

사찰인지 탑인지^^;;

 

 

 

5층탑의 뛰어난 위용. 멋지다~ 

 

 

 

 

 

 

 

 

 

 

 

 

 이 옆쪽에 연결된 쇠막대는 목조건물이기에 번개맞지 말라고 세워논것처럼 보인다.

 

 

 

 어떤 연유인지는 몰라도 한 사찰 앞에 할아버지께서 무언가를 열심히 빌고 계셨다.

 

 

 

 들어가 볼수는 없었지만 빨간 사당이 인상깊었던~

 

 

 

 

 

 

 

 

 

 

 

 이것도 특이한 형태로 세워진 건물이었다.

 

 

 

 

 

 

 

 

 

 

 

 

 

 

 

 

 

 

 

 

 

 닌나지의 왼쪽편으로 돌자 밖으로 나가는 문이 하나 있었다.

 

 

 

 쭈욱 따라 나가보니...

 

 

 

 참 정감있고 아담한 교토의 골목이~

 

 

 

 10월말에 갔지만 아직도 가을인게 티가 안나는 교토.

유독 이쪽만 붉은 단풍에 가을 느낌이 났었다는

 

 

 

 

 

 

 

 

 

 

 

 

 

 

 

 

 

 

 

 

 

 

 

 

 

 

 이제 한바퀴를 돌아 다시 멀리금 보이는 니오몬으로 고고

 

 

 

 

 

 

 

 

 

 

 

 

 

 이곳에서 기온을 거쳐 기요미즈데라로 가는 버스를 탔다.

완전 다른 지역에 있는 줄 알았더니 기요미즈데라는 기온 옆에 야사카 신사 옆에 한정거장 정도만 가면 있었다는~

 

 

Kyoto, October 2008

with Canon 400D, Canon 10-22 mm, Tamron 28-75 mm

Copyright (c) 2008 chocopost All right reserved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