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누구도 우리에게 옳은 길을 가르쳐 주지 않는다
수많은 길 중에서
우린 우리가 생각하고 고민하다 선택한 길을 선택하게 된다
그 길위에서 노력의 땀을 흘릴 것이며,
반면에 후회와 좌절의 쓴 맛을 배울 것이다.
어떤이는 평탄한 직선의 길,
어떤이는 굽이굽이 휘어진 험난한 길을
걸어가야 할 것이다
지금 나에게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하는 기로에 서 있다.
이 중요한 시점......
생각은 또 하나의 생각을 만든다.
평탄한 길이든 굽이굽이 휘어진 길이든
목적지는 하나일 것이다
목적지를 향하는 길에서
포기는 하지 말자
일을 시작했으면 가장 중요한것은
일을 잘 마무리 하는 것이니...
물론 과정들도 중요 할 것이다.
과정은 대충 하고 목적지를 향해
최단 거리로는 가지 말자
앞으로 많은 시련과 고통과 좌절이
내 앞에 찾아올 것이다.
겁 먹지 말고 하나하나 부딪쳐 보자
이 세상에는 쉬운 것이 하나도 없으니
09.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