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바보다.
슬프면 슬프다고 말할 줄 모르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줄 모르고...
밤새 보고싶어 죽겠는데도
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조차
할 줄 모르는 바보다.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데도...
그 사랑앞에선 벙어리가 되버리는 바보다.

나는 바보다.
슬프면 슬프다고 말할 줄 모르고...
아프면 아프다고 말할 줄 모르고...
밤새 보고싶어 죽겠는데도
보고 싶다는 말 한마디조차
할 줄 모르는 바보다.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데도...
그 사랑앞에선 벙어리가 되버리는 바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