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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위크

선현임 |2009.07.27 22:11
조회 57 |추천 0


스페인의 정열 담은 웨딩 축제 한마당
2010 바르셀로나 브라이덜 위크

(BRCELONA BRIDAL WEEK)

 

패션의 강국이 모여있는 유럽에서도 스페인은 ‘자라’가 있기 전까지 늘 다른 나라에 치여 있었다. 너무도 쟁쟁한 파리나 밀란을 제칠 도리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다른 섹션은 제쳐두고라도 웨딩에서만은 애초부터 선두를 놓치지 않았다.

 

소재는 전 시즌에 이어 튤, 오간지의 샤링을 많이 사용할 수 있는 소재가 많았고 여전히 레이스의 비중은 크지 않았다. 색상이 많이 등장한 것도 주목할 만한 트렌드이다.

 

컬렉션에 등장하듯이 짙은 색상의 바이어스 데코레이션이나 리봉 등을 실제로 신부들이 선호하지는 않는 듯하다. 파스텔조의 색상은 개성있는 신부들에게 사용되는 경우도 많이 있다. 스팽글보다는 스와로브스키를 사용하고, 소재 자체의 펄이 들어간 샤이닝 소재는 신랑, 신부 모두에게 선호되는 트렌드이다.

 

by 패션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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