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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fine day..

강은영 |2009.07.27 22:32
조회 40 |추천 0


어느 화창한 날...

난 또 어떤 생각에 사로잡혀 이렇게 그리워하고

있는 것일까... 정말 슬프도록 아름다운... 그 모습이...

그 그리움이.... 시간에게 미안할 뿐이다. 그저 과거속에서

허우적대던 내 자신이 싫었다. 지금은 좀 더 내공을 길러야

할 필요가 있는 듯. 어려움속에서도 당당하게 이겨낼수 있는

내 자신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 이 좋은날이 잊혀지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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