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나이프 (CyberKnife) 란 무엇 일까요?
사랑과 영혼의 패트릭 스웨이지가 사이버 나이프 라는 기술을 통해
췌장암을 효과적으로 치료했다고 합니다.
도대체 ‘사이버 나이프 (CyberKnife)’가 어떤 치료 방법 인지
궁금증을 품고 알아 보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
사이버 나이프는 로봇 팔에 매달린 방사선 장치가
미사일 항법장치와 같이 위치 추적 시스템을 통해
환자 몸속의 암세포를 찾아 내는 방사선 치료기 입니다.
일반 MRI로 발견된 종양을 다시 정밀 조사하고
컴퓨터에 입력하여 0.5mm이내의 정확한 위치에
고성능 방사선을 쏘아 암세포만을 도려내어 외과적인 수술없이
전신의 암과 뇌종양을 치료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사이버 나이프는 상하 좌우로 방향에 구애받지 않고
1200개 이상의 빔을 쏠 수 있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가 어려웠던 부위나
치료하기 까다로운 모양의 종양도
비교적 효과적으로 치료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때문에 출혈이나 통증이 거의 없어
재발암이나 말기암에도 사용 된다고 합니다.
사이버 나이프의 이런 장점 외에
널리 보급 되기 위해서는
아직 극복해야 할 사항들이 있습니다.
사이버 나이프는 보험적용이 안되기 때문에
1000만원 이상의 병원비를 본인이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그리고 아직은 임상치료에 대한
결과가 많이 없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도 몸속에는 암세포가 존재 합니다.
이런 암세포를 우리의 정상 세포들이 얼마나 잘 이겨 낼 수 있나가 중요합니다.
평소 건강한 식습관과 꾸준한 운동으로 암을 이켜 내며
또한 조기에 발견한 암은 완치율도 높여 줍니다.
사이버 나이프 라는 기술이 암환자의 치료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라는 마음으로 짧게 나마 알아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