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게리 올드만

이재진 |2009.07.28 14:06
조회 788 |추천 0


게리 올드만(Leonard Gary Oldman) 영화배우 출생    1958년 3월 21일 (영국) 학력   Rose Bruford College of Speech and Drama 드라마 학사 데뷔   1982년 영화 'Remembrance' 수상   1997년 제51회 영국 아카데미 시상식 각본상
        1997년 제51회 에든버러국제영화제 채널4감독상 
        1987년 제8회 런던 비평가 협회상 남우주연상 경력   1993~1993 칸 영화제 심사위원

게리 올드만.. 그의 마스크부터 연기력까지 그 누가 대단한 배우가

아니라고 따질 수 있을까..?

배우도 그렇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선과 악의 대립을 갖고

있는데 이것을 가장 얼굴로 표현하는 배우가 게리 올드만인것 같다..

때로는 선하지만.. 때로는 찌질한 역할까지..

어떠한 배역에도 그가 맡으면 싱크로율100%다..

 

사랑때문에 신을 버린 드라큘라 백작..

레옹에서의 마약에 찌든 부패 경찰 스탠스 필드..

다크나이트에서의 고든형사..

해리포터에서의 쫓기는 탈옥범 시리우스 블랙..

이 외에도 많은 작품에서의 각기 다른 배역을 모두

완벽히 소화 했다..

 

그리고 2008년도 말에 한국 영화 '올드보이'를 미국 헐리우드에서

리메이크 한다는 소문이 일기 시작했는데,

그 제작감독과 배우가 누구냐 하면....

스티븐 스필버그와, 윌스미스...........

이게 무슨 쌩뚱맞은 조합인지 - _-; 참네..ㅋㅋㅋ

무슨 '올드보이'를 12세 SF블록버스터 영화를 만들어놓을려고

작정을 한 모양인데..

이거 뭐 스티븐하고 윌스미스면 답이 딱 나오는 내용전개일듯..

윌스미스 그 선한 흑인의 얼굴이 망치를 들고 잇는

장면을 생각하면 - _-..............

 

최민식의 광기어린

'오대수' 역활을 소화하기에는 내공이 부족할꺼 같은. 윌스미스....

 

차라리 이 게리올드만이나, 리암 니슨 정도가 적합할꺼라는

생각이 들고.. 감독도 스티븐스필버그보다는

'킬빌' 의 쿠엔틴 타란티노가 가장 적합할 꺼 같다는 생각이 든다..

쿠엔틴 타란티노가 동양적인 문화에도 관심이 많고

영화에도 그런 부분이 많이 적용된 것이 많다고 한다..

 

아무튼 그의 연기력은 나이를 잊게 한다..

 

 

나는 순간의 재미를 느낀다. 연기는 섹스와 같다.

미리 너무 많은 생각을 하거나 지난 후에

지나치게 반성하는 것은 압박감을 준다.

- 게리 올드만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