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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 필요 없는 ‘유기농 야채 재배기’ 미국서 인기

차대근 |2009.07.28 15:04
조회 77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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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Prerara Power Plant Mini 라는 제품으로

흙이 필요치 않고 액체형태의 비료와 물을 희석 시켜

사용하는 초미니 유기농 하우스라 할수 있겠네요^-^

 

액체비료와 물을 희석시켜 넣고 전원 플러그만 꽂아주면

3주 뒤에 싹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야채, 채소, 허브 등을 소규모로 재배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제품이지요~

 

하나당 현재 환율로 3만 7천원 정도인데 좀 비싸긴 하지만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게 어딘가요? ^-^ 요즘 말만 유기농

유기농 하는데 실제 유기농인지 알길이 없죠~

 

여유만 좀 있다면 여러개 구매해서 직접 재배하는것도

괜찮다고 보네요~ 키우는 재미도 있고~ 몸에도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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