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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란 |2009.07.28 16:26
조회 47 |추천 0


 잡지 말아야 할 미련따위나 집착따위가 이렇듯

시간에 의해서 잊혀진다니 그냥 놀라울 뿐이다

 

" 어느 누가 지금쯤 나를 잊어가고 있을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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