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Frayne

우성화 |2009.07.29 01:35
조회 27 |추천 0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Ramsey Lewis'의 두 아들 'Frayne Lewis (Bass Guitar)', 'Bobby Lewis (Drums)'와 'Cristina Sanchez'가 뭉쳐 만든 소울/재즈 그룹. 이외에도 Kevin Randolph & DJ Stereo (Keys), Eric Jackson (Guitar) 가 참여해 주었다.

 

알엔비/소울/재즈/힙합을 고루 섞은 상당히 괜찮은 앨범. 앨범은 2004년도에 그룹의 이름과 같은 'Frayne'이라는 타이틀로 발매되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