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Mnet스캔들 닉쿤&김민선★☞꼭봐주세요☜

강다솜 |2009.07.29 10:40
조회 1,929 |추천 2

 

안녕하세요. HOTTEST로서 인사드립니다.

 

 

 

 

제가 핫티라고 해서 저희 쿤오빠를 감싸주려는 것 아닙니다.

김민선씨 비방하려는 것도 아닙니다. 관심가지고 읽어주세요.

무조건 이글을 추천해달라는 말 하지않겠습니다. 제 글에 동의하신다면, 추천해주세요.

 

예전에 Mnet스캔들 3~4화 닉쿤&김민선 편이 방송되었었죠.

 

모든 사람들이 방송을 보았고 또 많은 닉쿤오빠의 팬들은

때론 화가났으며 때론 안타까웠고 때론 방송이니 같이웃었습니다.

 

제가 이제와서 이런 글을 올리는 것은

김민선씨 미니홈피에 많은 욕설이 올라왔다는 것입니다.

물론 격려와 위로의 말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이 욕이네요.

 

 

 

 

 

 

 

 

 

 

 

 

 

 

 

 

 

 

 

 

 

 

 

 

 

 

 

 

 

 

 

 

 

 

 

 

 

 

 

 

 

 

 

 

 

 

 

 

 

 

 

 

 

 

 

 

 

 

 

 

 

 

 

 

 

 

 

 

 

 

 

 

 

 

 

 

 

 

 

 

 

 

 

 

 

 

 

 

 

 

 

 

 

 

 

 

 

 

 

 

 

 

 

 

 

 

 

 

 

 

 

 

 

 

 

 

 

 

 

 

 

 

 

 

 

 

 

 

 

 

 

 

 

 

 

 

 

 

 

 

 

 

 



 

 

 

 

 

 

 

 

 

 

 

 

 

 

 

 

 

 

 

 

 

 

 

 

 

 

 

 

 

 

 

 

 

 

 

 

 

 

 

 

 

 

 

 

 

 

 

 

 

 

 

 

 

 

 

 

 

 

 

 

 

 

 

 

 

 

 

 

 

 

정말 입에 담기도 험한 욕들 많습니다.

이러면 이럴수록 저희 핫티들만 욕먹는다는 사실 왜모르시나요?

몇몇 무개념핫티님들 때문에... 정말 열심을 보이시는 핫티님들

먹칠된다는 사실모르시나요?

물론 핫티분들만 있는건 아니겠지요.

그렇지만 한국의 이런 팬문화를 바로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정한 팬이라면 이런사건에 있어서 무조건 오빠들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만 감싸준다면 지금 쌩판모르는 사람들한테

많은 욕을 보고 듣고 계시는 김민선씨는 얼마나 슬프고 압박감이 들까요?

제발 무개념 내세우지 마세요

. 방송이잖아요. 쿤오빠도 찍는동안 웃고 행복해했잖아요.

팬으로서 좋게 봐야하지 않나요?

핫티로서 저도 그방송보면서 슬펐고 사실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게 김민선씨의 잘못은 아니잖아요.

그 방송으로 인해서 김민선씨가 욕을 먹어오고 있다는 사실과 미니홈피에 욕으로 도배되어 있다는 사실을 우리 쿤오빠가 안다면 얼마나 미안할지 생각해보셨나요?

롯데월드에서 많은 시선때문에 음료수등등 못사줄때도 엄청 미안해하던 오빠가 지금 이런 상황을 안다면 얼마나 미안하겠어요.

쿤오빠 체면도 생각해주고 김민선씨의 체면도 생각해줍시다.

제 글 이렇게 마치겠습니다.

삐뚤어진 시선보다는 둥글둥글한 시선으로 봐주시고 2PM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

 

 

 

 

 

 

아 마지막으로 김민선씨 미니홈피입니다.

http://www.cyworld.com/minsunys

http://www.cyworld.com/minsunys

http://www.cyworld.com/minsunys

http://www.cyworld.com/minsunys

http://www.cyworld.com/minsunys

보셨던것처럼 많은 욕보고 들으신 김민선씨께 격려한마디 부탁할게요

 

 

 

 

 

 

 

 

 

 

 

 

이미지첨부상태가 말이아니네요. 김민선씨 홈피 참고해주세요 죄송합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2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