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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혈압 ] 후코이단 복용사례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마에카와 야스노리 (농업/61세)

이평수 |2009.07.29 11:03
조회 416 |추천 0

 

 

후코이단 복용사례

 

 

[ 고혈압 ]

 

아오모리현 아오모리시. 마에카와 야스노리

 

(농업/61세)

 

 

 

 

    옛날부터 과음은 당연한 생활로 생각하며 몇 십 년을 살아왔습니다. 밭에 나가면 자연스럽게 몸이 움직였기 때문에 건강에 대해서는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40세가 지나면서부터 살이 찌기 시작해 20kg이 늘어난 80kg이 되었습니다. 주위로부터 너무 살이 많이 쪘다는 말을 들었지만 전혀 걱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단지 농협 대합실에 있는 조작이 간단한 혈압측정기로 혈압을 재보니 위로는 200정도이고 맡으로 120~130정도가 되는 것이었습니다. 기계 탓으로 돌리고 신경을 쓰지 않는 척 했습니다.


    실제로 시에서 시행하는 건강검진에서도 혈압이 높다고 하여 약을 받아왔는데 전혀 효과가 없었습니다. 고혈압이라고는 하지만 특별히 마음에 걸리는 증상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생각을 해보면 역시 증상이 있었습니다. 덥지도 않은데 땀에 흠뻑 젖는다든지, 밭일을 해도 금방 숨이 찬다든지, 평소보다 더 심하게 심장이 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이런 증상들은 나이 탓도 있겠지만, 그 때는 아내가 제 대신 무거운 것을 든다든지 일도 빨리했기 때문에 반드시 나이와 관계가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검사를 받을 때마다 의사로부터 심장에서 잡음소리가 들리니 조심을 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조심을 하라고 해도 무엇에 어떻게 조심을 하면 되는 것인지 몰랐습니다. 작년 6월이었습니다. 밭에서 두 번 정도 현기증을 느꼈습니다. 두 번 모두 5~6분 정도 쉬고 나니 괜찮아졌는데, 8월에 있었던 현기증은 대단했습니다. 핏기가 가시고 심장이 뛰며 얼굴이 새파래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웅크리고 앉아 쓰러졌는데 아내가 달려와서 간신히 살아났습니다.


    그 일이 있고 난 후, 무서운 생각이 들어 시립병원에 가 보았습니다. 동맥경화가 진행되고 있고 ‘뇌 경색’ 일보 직전이기 때문에 언제 발작이 일어나더라도 이상하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좀 더 살을 뺄 것, 그리고 담배를 삼가고 특히 술은 절대로 마시지 말라고 하였는데 그 말을 듣고 있던 아내가 바로 재떨이와 술병을 감춰 버렸습니다.


    아내는 건강식품을 아주 좋아하는데 TV에서 <고혈압에는 O O 가 좋다 > <간에는 O O 가 좋다>라고 소개를 하면 곧바로 주문을 했습니다. 이제까지 고혈압만으로도 20종류 가까운 건강식품을 시험해 보았지만 거위 효과가 없었습니다. 2~3주 정도면 열기가 식어버리기 때문에 그다지 열심히 먹지 않은 이유도 있었지만...


    그런데 작년 봄, 도쿄에 가 있던 아들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고혈압에는 [후코이단]이 좋다고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마도 아내가 걱정이 돼서 아들에게 연락을 한 모양이었는데 한번 먹어보라고 했습니다. 아내의 말은 듣지 않았지만 아들이 얘기를 하는 것은 듣지 않으면 안 되니까 먹어보기로 했습니다. 곧 택배로 배달이 되어 왔습니다. 그런데 그 양이 2~3주로 끝낼 수 있는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할 수 없다는 생각을 했는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빨리 없애 버리기 위해 한번에 10정씩 하루 3번을 먹었습니다.


    그런데 먹기 시작한지 1개월 정도가 지나면서부터 혈압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농협의 측정기로 재어보니 170~110까지 떨어졌기에 병원에 가서 다시 재어 보니 역시 168~113이었습니다. 체중도 68kg까지 줄었습니다. 운동 같은 것은 하지 않았는데도 말입니다. 아니 밭에서 몸을 자연스럽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체중이 준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반년정도가 지나고 나니 혈압은 130~85, 체중도 65kg까지 떨어졌습니다. 저도 놀랐지만 특히 아내는 [후코이단]의 파워를 실감한 것 같았습니다. 병원에는 이미 2개월 이상 가지 않고 있습니다. 의사가 다시 혈압이 올라간다든지 숨쉬기가 곤란해지면 오라고 했기 때문입니다.


    얼마 전에 [후코이단]이 암에 효과가 있다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정도까지 무슨 수를 써도 내려가지 않았던 혈압이 틀림없이 내려갔으니까요. 아마 암에도 좋지 않을까요? 몸 전체에 면역력이 넘쳐 나는 느낌. 제가 알고 있는 분들 중에서 병에 걸린 모든 분들께 [후코이단]을 권하고 있습니다.


출처 -후코이단으로 암세포는 자살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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