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그 손이 나를 잡고 있었습니다

조성훈 |2009.07.29 15:52
조회 115 |추천 0


 

 

내가 주님을 떠나 있었을 때도

주님은 나와 함께 하셨고

내가 주님을 잊었을 때도

주님은 나를 기억하셨으며

내가 주님의 손을 놓았을 때도

주님은 나의 손을 붙들고 계셨습니다.

 

내가 주님 대신 세상의 이름을 불렀을 때도

주님은 나의 이름을 부르셨고

내가 주님 대신 세상을 택하였을 때에도

주님은 나를 택하셨으며

내가 주님 대신 세상을 사랑했을 때도

주님은 나를 사랑하셨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