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익스포져. (Love Exposure 2008.)
소노 시온 - 니시지마 타카히로, 미츠시마 히카리.
10.0
4시간이다.
각각의 캐릭터에 대한 부연설명을
갖다 붙히기에 충분한 이 시간동안,
두 남녀의 멜로라는 기본 축에
사이비 종교, 근친상간, 포르노 코드 등
쌈박한 소재들 등장해 주시고
적당히 파격적인 폭력의 수위와
쿨한 유머러스함이 공존하는
올 해 내가 본 것 중 가장 핫한 영화!
열광했다.
나는 이런 영화에 상을 주겠다.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bb.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