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윤해민>
새로운 패션아이콘으로 급부상, 청순녀 윤해민의 발칙한 패션모델 도전기.
윤해민이라는 다소 생소하지만 한번쯤은 들어봤음직한 여자 탤런트가 있다. 메리대구공방전이라는 드라마의 배달부와 조강지처클럽의 발랄한 간호사로 출연해 배우 윤해민의 존재를 알렸고 이영애를 꼭 빼닮은 외모로 "제2의 이영애"라며 한동안 인터넷에 난리가 났었던 그 신인탤런트, 그녀가 탤런트 윤해민이다.
그런데 한동안 주춤하며 모습을 드러내지 않던 그녀가 최근 들어 갑자기 인터넷의 뜨거운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에는 배우 윤해민도 제2의 이영애라는 별칭도 아닌 '패션아이콘'이라는 거창한 수식어가 붙어있다.
<탤런트 윤해민>
다름 아닌 인터넷 여성의류 쇼핑몰인 "러브인(www.loveinn.co.kr )"의 메인모델로 6월부터 활동한 이후에 윤해민에게는 '패션아이콘'이라는 호칭이 생겨났다.
평소 청순한 외모와 지적인 이미지로 생각되어오던 그녀지만 러브인의 피팅사진들을 보면, 그녀의 평소 이미지는 찾아 볼 수 없다. 오히려 다소 도발적이며 섹시하기까지하며 옷 스타일에 따라 팔색조와 같은 다양한 모습들이 엿보인다.
배꼽이 훤히 들어나는 짧은티셔츠에 체크핫팬츠를 입으면 도발적인 섹시함이, 단정하게 채워진 오프숄더브라우스에 마린룩스타일의 멜빵스커트를 입으면 요조숙녀같은 단정함이, 시원한 바다가 생각나는 쉬폰소재의 스트라이프 원피스를 입으면 사랑스러운 청순함이, 그리고 뒷태가 훤히 들어나는 뉴요커점프수트를 입으면 커리우먼의 도도함이 느껴진다.
<탤런트 윤해민>
춘추전국시대의 여성의류쇼핑몰 사이에서 '러브인'이 떠오르는 강자로 주목받는것은 이러한 그녀의 활약이 컸다.
실제로 그녀가 입고 나온 옷은 거의가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으며 일례로 소녀시대가 입고 나온 '마린룩'보다 윤해민이 입은 '마린룩'이 더 많이 팔렸다는 에피소드에 이르면 패션아이콘이라는 호칭이 그냥 붙은것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입이 딱 벌어진다.
업체측의 한 관계자는 "그 어떤 옷을 입어도 그 옷에 대해 표현해내는 그녀의 이해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하며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열정과 천부적인 패션에 대한 감각에 그녀의 따뜻한 인간미가 더해져 앞으로도 더 큰 트렌디한 패션 아이콘으로 성장할 수 있겠다"며 칭찬이 자자했다는 후문.
<탤런트 윤해민>
한편, 윤해민을 메인모델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여성의류쇼핑몰 '러브인'은 최신패션트렌드와 다양한 여름신상품을 선보이면서 불황에도 대박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자료제공:러브인(www.loveinn.co.kr )>
뉴스캔/ 최윤석 기자 france2005@naver.com
기사출처 : http://www.newscani.com/news/1376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