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스템은 첫째로 범인이 어디로 이동하였는가? 를 판별하기 위해서..
일본국민 한명, 한명까지 언제 어디로 이동하였는가를 사진으로 판독하여 기록하는 자동화 시스템입니다.
이미 드라마에서 주로 N시스템이라고 많이 불리워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정작, 이 시스템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탄생되었다고 하며, 범죄라는 것은 그 누구라고 할지라도 일으킬 수가 있으므로,
사전에 어디에서 어디로 이동하였는가에 대한 알리바이를 추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보여집니다.
1번 카메라, 차량의 전체적인 구조를 카메라에 찍힙니다.
2번 카메라, 차량 운전자의 얼굴이 찍힙니다.
3번 카메라, 차량 뒤의 번호판이 찍힙니다.
4번 메인시스템, 1번부터 3번까지 카메라에 저장된 데이터를 기록하였다가, 그 기록은 경시청의 컴퓨터로 열람이 가능.
그리고 일반 경찰에서 형사 및 그외의 특수공무원들의 휴대폰으로까지 전송을 하여 수사를 단거리로 좁혀서 하고 있다고 합니다.
뺑소니 차량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1번~3번 카메라가 찍은 사진과 시간과 장소등으로 데이터가 구분되며,
그 데이터로 범인의 행적을 추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 대단... 이것을 반대로 범죄에 악용될 우려는 아직까지는 없다고는 하지만, 국민들은 불안하다고 합니다.
이것이 그 사이트(일문/영문) : http://www.sakuragaoka.gr.jp/nsys/index.html 이며,
제가 설명한 것들은 예를 들어본 것이며, 실제와는 좀 부분적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