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 이런다고 했짢아.. 해체가 되면...
정윤호 : 그렇게 된다면, 전 다시 멤버들을 모을겁니다. 리더로써.
김재중 : 아마, 최고의 보컬이 되었겠죠. 동방신기의 멤버로써.
박유천 : 작사, 작곡을 하고 있을거예요.. 우리 동방신기의 곡을.
김준수 : 흠.... 축구 어때요? 저희 멤버들과 축구한판 하는게 재밌어요.
심창민 : 글쎄, 뭐 전 여리디 여린 막내니까, 형들과 있어야겠죠.
이거 지켜야하잖아.... 너희 거짓말 아니지..
우리 영원히 함꼐하는 거잖아....
너희를 기다리고 있는 우리는 어떻게 할건데...
너희만 눈 빠지도록 기다리는 우리는 어떻게 할건데..
우린..바람도 안 피고.. 너희만 기다리는데..
이건 말도 안되잖아..
5-1=0
5+1=0
장난 치지 말란 말이야..
거짓말이지.. 그치..
영원히 하나라고 했짢아..
거짓말이야...장난치지마...
너희만 바라보는 80만명의 카아들은 어떻게 할건데..
아니잖아...어?
너희 기다리고 있는데..
너희 목소리..너희 무대.. 너희 노래 너희 모습이 마니 그리운데
이거 말도 안된단 말이야!!!!!!!!!!!
우린 너희 말만 믿을거야..
이딴 기사 안믿어...
사랑해..영원히 쭉 함께 가는 거야
우리와의 약속 지켜줘야지..
우리 이번에 가요계 또 반전을 만들어야지...
너희가 그랬잖아..
우리가 돌아오면 가요계는 끝이라고..
너희가 또 반전을 아니.. 또하나의 역사를 만들어줘야지.. 안그래?
당신들만이 동방신기입니다
너희들만이.. 우리를 울게 하고 웃길 수 있는 사람들이니까...
사랑해 동방신기
나...죽고 싶었는데...너희가 나 살려준 은인이란 말이야..
나...지금은 대학생 1학년이지만..
작년 고3이니까.. 그때... 정말 안 좋은 사건들이 많았어..
그 사건들로 인해 죽고 싶었어..
마지막으로 너희에 노래만 듣고 죽으려고 했는데..
그게 못했어...너희의 노래로 인해..죽지도 못했단말이야...
너희 노래가 나의 상처까지 아물게 해주었으니까...
그리고..너희가..나에게 음악이라는 것도...감정이라는 것도 알려주었으니까..
난 원래 감정이란 거 없고 무표정인 아이였으니까..
너희로 인해...집에서 장녀인 나지만..
우리 집에서 애교덩어리로 만들어 놓아준 사람들이 바로 너희란 말이야.
그러니까...그러지마..
장난치지마..거짓말이라고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