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고싶은 날

류재경 |2009.08.01 01:33
조회 45 |추천 0


비 엄청 많이 오는 날이나,

몹시도 우울해서 미치겠는 날..

혹은, 500원짜리 동전을 주운, 운수좋은 날,

일이 잘 안 풀려 기운이 없을 때 ..

슬픈 음악을 들으며 한없이 울고 싶을 때나

아무 생각없이 실컷 웃고 싶은 날 ..

 

살면서 몇 번은 겪어왔음직한,

그런 .. 특별하지 않은, 일상의 어느 하루 ..

예기치 않은 어느 순간에 ..

오셨다 갔을 수도 있습니다. 이 곳에 ..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