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인 의 길
적막 속에 몰아치는
새벽 바다
가슴을 파고드는 생각하나
그것은 군인의 길
푸른 제복 깃을 세우고
군화 끈을 매면
난 어느새
조국의 남아로 태어난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나
이글거리듯 치솟는
저태양을 바라보며
살아 있는 눈동자로
이곳을 지키고 선다.
지금 이 순간
내 가슴을 파고드는 생각하나
그것은 바로 군인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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