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한번쯤은 닌텐도 소니...정도는 들어봤을거다.
사실상 이들 게임회사도 스퀘어,에닉스,남코,코나미,캡콤등강력한 서드파티 회사들이 없었다면..지금 게임산업위치에서 변화가 있지않았을까? 물론 서드파티 회사도 경제적인 이윤창출을위해서 서로를 이용을해왔지만.
독자적인 노선으로 닌테도가 소니가 비디오게임을해왔다면 지금하고는 분명히 달라져있을거다.
처음 닌텐도는 소니가 비디오게임산업에 끼어든다했을때 분명히 대수롭지않게 생각했을거다
소니는 게임분야에서는 처음이었고 ,그때만해도 닌테도는 게임산업에 절대적인 권력을 지닌 신이었다.
1990년대후반 게임산업의 32비트라는커다란진화로 게임매니아들은 선택에 길에 놓여져있었다
물론 8비트,16비트게임산업의 1위였던"닌텐도64" 게임산업의 첫발을 디딘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
영원한 2인자 세가의 "세가새턴" 당연히 유저는 "닌텐도64"기종으로 갈아타야된다고 생각을했다..그당시엔 누구나
그래서 대부분의 서드파티들은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에 참가하지않을거라 생각을 했고 자신의 차기기종인"닌텐도64"에 지원을 해줄거라 당연히 생각을했지만 닌텐도는 이 시점에서 뼈아픈 실수를 한다.
바로 스퀘어라는 회사의 중요성을 간과했던거다..그들과의 마찰로인해 스퀘어는 소니 "PS"로 자신의 대표작인
파이날판티지7을 발매한다고 공식발표를 한다.
<파이날판타지 7 테마 선 vs 악 그리고 클라우드 vs 세피로스>
이 발표하나로 게임산업계는 큰 딜레마에 빠지게된다. 그만큼 스퀘어라는 회사는 비디오게임계에서 절대적인
파워를 가지고있는 회사이다..그리하여 소니는 스퀘어 "파이날판타지"덕분에 닌텐도를 제치고 명실부
비디오게임에 1위자리에 올라온다..
요즘 닌테도를 보면..한때 게임산업에 절대강자로 굴림하다가 소니에게 밀리고이제는 안되겠네..생각이 들었지만.. DS, WILL 휴대용게임기로 절대자리에 앉아있는걸보면 역시 닌텐도는 닌텐도다라는 생각이든다.
스퀘어에닉스라는 말을 꺼내기 위해서 닌텐도 소니와의 관계를 적다보니서론이 너무 길어진거같다..
아무튼 오늘은 게임산업계의 강력한서드파티회사중에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스퀘어에닉스에 대해서 적어보자한다.
2003년 1월에 게임산업에서는 커다란 지각변동이 일어난다.라이벌회사인 스퀘어에닉스의 만남..
원래는 스퀘어 , 에닉스 2개의 회사였다..
뭐 2개회사가 합병을 했나보네..라고 단순히 생각을 할 수도있겠지만..
이 두회사는 명실부 일본 최고의 게임회사라 꼽히는 라이벌 회사들이었다.
이런 회사가 합병을 했으니 그 당시에는 핫 이슈였다..
간단히 두 회사 대표작들을 알아보자.
<스퀘어 대표작 >
파이널판타지 1 - 52만장
파이널판타지 3 - 140만장
파이널판타지 4 - 144만장
파이널판타지 5 - 245만장
파이널판타지 6 - 255만장
파이널판타지 7 - 326만장
파이널판타지 8 - 355만장
파이널판타지 9 - 250만장
파이널판타지 10-
파이널판타지 10-2
파이널판타지 11- 온라인게임
파이널판타지 12-
<일본내 순수판매량>
스퀘어 에닉스의 키타세,토리야마 씨는E3 MS 컨퍼런스에서
파판시리즈의 누적판매량이 8500만장을 넘어섰음을 발표했다(2009년6월2일)
특히 파판10편에서는 가수 이수영의 주제곡 "얼마나좋을까" 도 들을수 있다
<에닉스 대표작>
드래곤퀘스트 1 - 150만 장
드래곤퀘스트 2 - 240만 장
드래곤퀘스트 3 - 380만 장
드래곤퀘스트 4 - 310만 장
드래곤퀘스트 5 - 280만 장
드래곤퀘스트 6 - 308만 장
드래곤퀘스트 7 - 389만 장
드래곤퀘스트 8 - 353만 장
드래곤퀘스트 9
<일본내 순수판매량>
일본내에서는 근소한차이로 아직까지는 드래곤퀘스트가 파이날판타지시리즈보다 인지도가 앞서지만
우리나라와 유럽에서는 절대적으로 파이날판타지가 더 인기가 높다.
파이날 판타지 , 드래곤퀘스트는 일본에서는 국민 RPG게임이다
그뿐만 아니라 이회사의 대표작들은 우리나에서도 절대적인 네임벨류를 가진 작품들이다.
흔히들 게임은 유치하고 가볍게생각을하지만..물론 몇몇장르게임에서 그렇게 생각이들수도 있겠지만
엄연히 RPG,SRPG,AVG장르는 그리쉽게 우습게 볼수도 그럴수도 없다.왜냐하면
그 작품이 가지는 세계관,스토리,캐릭터관계,사운드,그래픽등 하나하나 치밀하고 현실적으로 수년간의 작업을 통해이루어지기때문에 그 안에서 감동을 느낄수도있고..가상과 현실속에서의 배움도 가져갈수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머리나쁘면 이해하지도 못한다..영화에서도 감독이 말하고싶은게 있듯이 게임에서도 감독이 말해주고싶은 작품속의 세계관이라는게있다.
결코 비디오게임을 우습게이야기하는건 정말 호랑이 담배피던시절에만 가능한 이야기이다.
그럼이제 라이벌 회사인 스퀘어 에닉스회사는 왜 합병을 했을까?
대표작들만 보면분명 두 회사는 엄연히 스타일이 다른회사들이었다.
파판시리지를 보면 전통적인크리스탈이야기,SF적인요소,사랑등 매시리즈의 성공적인 요소를 배제하고
항상 새로운것을 추구해왔다.그래서 스퀘어쪽은 진보에 가깝고
드퀘시리즈를 보면 20년이 지났음에도 별다른차이첨이없다.
RPG게임이 나날이 발전하고 있음에도 드퀘는 "위기에 빠진 세상을 용사가 구한다" 이 테마를 아직도
적용시키고있다. 이 속에서의 익숙함 ,편리함,,이런점에서 에닉스는 보수에 가까운거같다.
이 어울릴거같지 않은 회사들이 합병을 했을때 많은 사람들은 파이날판타지 영화선업에 대한 실패한 스퀘어의 구제조치라고 생각했지만 와다사장은 "장래를 내다봄으로서 이겨내기 위한 공격적인 합병"이라한다고 말했다
무서운말이다..장래를 내다본다..
분명 스퀘어회사는 언제든지 게임산업을 뒤흔들 파워를 가지고있다.
분명 스퀘어 대표작 발표하나만으로도 한때나마 거대한 "닌텐도"회사를 무너뜨린회사이다.
거기에다 에닉스까지 합류를했다..
비디오게임 일본에서 강한 에닉스, 유럽및 전세계적으로 절대적인 네임벨류가높은 스퀘어
그 둘의 만남 스퀘어에닉스...
성검전설,크로노,킹덤하츠,스타오션,사가시리즈...그리고 "파이날판타지" 와 "드래곤퀘스트"시리즈 등
수 많은 히트작들...
정말 스퀘어 와 에닉스의 전설적인 만남..
현재까지 닌텐도나 소니,마이크로소프트처럼 차세대기종을 발매하여 게임산업에 참여하고있지는않지만
과연 이들이 차세대기종에 아무런 관심이 없는걸까?? 단지 게임개발에만 전념할것인가??
그들의 전설적인 만남...그리고 추후 행보가 궁금해진다..
(파이날판타지 10 이수영-"얼마나좋을까")
내가 대학교때 즐긴 마지막 파판시리즈이다.
곧 파이날판타지 13일 발매한다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