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원할꺼죠? 조금은 조심스럽게 물었던 시아준수에 물음에
영원합니다. 조금은 당당하게 대답해주었던 믹키유천의 대답에
영원히하나. 동방신기+카시오페아=1 라고해주던 영웅재중에게
당연하지요. 이렇게 확신을 심어주었던 최강창민의 한마디에
사랑합니다. 카시오페아가 너무나 원하던 말을 해주었던 유노윤호.
유노윤호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최강창민
이 멋진 다섯 남자들이 우리에게 해줬던 이 25글자에.
눈물이 차오르고 심장이 두근두근거리는데.
아직은 너무 이르잖아요.
아직은 너무 빠르잖아요.
바람 안 피고 다섯남자들만 바라보는 우리가 안 보여요?
빨리 아니라고 말해줘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