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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ways Keep The Faith!

전서현 |2009.08.01 20:22
조회 99 |추천 2



1) 사건의 시작


동방신기는 SM의 부당한 대우를 이유로 함께 SM에 대항하기로 했습니다.

부당한 대우란, 돈이 아닙니다. 고된 스케쥴속에서 한달에 하루도 쉴 수 없었고, 콘서트에서 부르고 싶은 음악조차 부르지 못했습니다.

대우를 개선해달라고 대항한것입니다. 무조건 SM을 나가겠다고 한것이아닙니다.

그러나 요구를 들어 줄 마음이 없는 SM에서는 이간질을 시작했습니다.

SM이 바라는 것은 분열입니다.

지금 동방신기 팬덤마저 그 분열이 진행되고있습니다. 지금은 무엇모다 팬덤간의 화합이 중요한 때입니다.

서로 힘을 모아야합니다.





2) 바로 잡아야 할 진실

① '끄레뷰'는 절대 해체설의 이유가 될 수 없습니다.

- 해체하려는 이유가 '끄레뷰' 때문이라는 것은 SM측의 루머에 불과합니다.


② 멤버들이 운영하는 끄레뷰는 단지 하나의 지점일 뿐입니다. 회사 자체를 소유한게 아닙니다.

끄레뷰 홈페이지의 연혁을 참조해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http://www.crebeau.co.kr/


③ 현재 퍼지고 있는 일부 멤버들의 SM계약설은 모두 루머입니다.

④ 해체를 원하는 멤버는 아무도 없습니다.

- 다만 동방신기를 지키는 방법에 차이를 두고 의견을 조율하는 중입니다.

 



3) 화합의 중요성

팬들과 동방신기 모두가 하나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은 모두가 나서서 모든 멤버들을 믿어주고, 화합을 도모할 때입니다.

루머에 흔들려선 안됩니다.

정확하지 않은 루머나 타 멤버를 비방하는 글을 쓰는 팬은 SM을 돕고 해체에 기여하는 일이 된다는 점을 기억 해야 합니다.

동방신기를 위한 일을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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