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신기와 카시오페아...
영원히 함께하기로 했잖아.
우리는 그럴자신 있는데...
지금와서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우리 자그마치 5년이란 시간을 함께 보냈잖아...
근데 우리에게 이럼 안되지...
우리 어떤 일이 있더라도 너희만 볼 자신있는데...
해체설? 그딴거 필요없고
우린 그냥 너네 사랑할거야.
니네가 해체를 해?
그럼 카시오페아가 가만히 있을거 같아?
우리 진짜 목숨 걸고서라도 너네 지킬거야...
그니깐....제발 다 꿈이라고 말해줘...
그냥 깜짝 파티였다고...
우리 지금 미칠것 같아...그니깐...
우리 너네 믿어...
진짜 시위까지 안가게...그냥 한마디면 되잖아...
"해체 같은 거 안합니다."
이게 그렇게 어려워?
나 정말 실망했어. 이럼 안되는데 진짜....
나 지금 너무 화나.
너네의 해체설이 돌아다닌다는 것도 화나고
너네가 우리의 약속을 깨버릴려고 한다는 것도 화나고
그치만...우리 너네 믿을테니깐....
믿음...져버리지 말아줘...
응? 제발 부탁이야...우리 헤어지지 말자...
나 너희 예전에 함께했고 지금도 함께하고
앞으로도 함께할거라고 생각해. 아니 확신해.
우린 준비되어있고 너네만....하면 되는거야...
진짜 우리 너네만 믿고 이러는 거니깐
배신 없어야돼
알았지? 김재중 김준수 박유천 믿는다.
마지막으로 영원히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