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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해체설을 다루고 있는 '나지연'기자의 근거없는 기사

지선경 |2009.08.01 22:13
조회 220 |추천 4
제가 기사를 퍼왔는데요 어이가 없어서  빨간색 글씨로 써져있는 부분좀 봐주세요       "동방신기, 불협화음 왜 일까?"…가요계 떠도는 3가지 추측

[스포츠서울닷컴 | 나지연기자] 소문만 무성하던 가수 동방신기의 해체설이 표면화됐다. 31일 오후 멤버 중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서울 중앙지법에 현 소속사인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출한 것. SM의 의지와 상관없이 멤버들은 사실상 그룹 해체의 수순을 밟고 있다.

동방신기의 해체설은 지난 6월에도 불거진 바 있다. 25일로 예정됐던 '2009 썸머 SM타운' 앨범 재킷 촬영 일정이 돌연 취소되면서 해체설은 급물살을 탔다. 당시 SM 측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고, 멤버들 역시 이후 태국에서 열린 콘서트에 정상적으로 참여하며 소문을 불식시켰다.

하지만 1개월도 안돼 소문은 실제로 드러났고, 급기야 전속계약을 풀어달라는 법적요구로 이어졌다. 국내 뿐 아니라 일본, 태국 등 아시아에서 최정상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아이돌 그룹의 해체요구. 동방신기와 기획사 간의 갈등은 어디서 비롯된 것일까.

우선 가요계를 떠도는 추측은 크게 3가지다. 첫번째는 불공정 계약에 대한 불만. 계약기간과 수익배분 문제가 여기에 해당한다. 다음으로는 화장품 사업에 대한 이견차. 소속사의 반대에 대해 불만이 쌓였다는 추측이 있다. 마지막으로 멤버 간의 차별대우(?)도 소속사와의 갈등을 부추긴 원인으로 제기됐다.

동방신기와 SM 엔터테인먼트 사이에 무슨 문제가 있었을까. 법적 대리인인 임상혁 변호사 측과 동방신기의 측근, 이어 가요계 관계자 등의 이야기를 통해 갈등의 원인으로 추측되는 몇가지 것들을 살펴봤다.

 

 

이 기사는 스포츠 서울 닷컴에서 퍼온 것 입니다이것은 일부분이니 본문을 확인하시려면 아래 링크로 가주세요-http://www.sportsseoul.com/news2/entertain/hotentertain/2009/0801/20090801101040100000000_7277736298.html   언제 우리 동방신기가 해체를 요구했습니까? 그들은 단지 불합리한 계약을 조금 바꾸려는 것이지 해체한다고는 안했습니다. 나지연 기자가 동방신기 만나봤다고 하던가요? 아까 연예가중에 동방신기 해체설 나올때 잘만 얘기하더니,,, 기자는 기사를 육하원칙에 맞춰서 정확히 보도해야하는 것입니다 근거없는 루머를 기사화 해서 쓰다니, 그게 기자가 할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지금 연예가 중계 게시판 난리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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