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 광고 뜨네~KT QOOK+SHOW=OLL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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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2009년 한 해 제일 유명한 광고가 아닐까?
‘집 나가면 개고생이다’라는 도발적인 카피에
화면 안 빨간 테둘이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브랜드 경쟁에서 가장 치열하다는 정보통신분야에서 런칭 3개월 만에 히트 상품으로 선정!
무섭게 돌진하고 있는 KT QOOK

톡톡튀는 재미와 아이디어 넘치는 광고캠페인!
우선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정체를 본격적으로 오픈하기 전.
궁금증을 자아내는 티저광고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는 점이 QOOK의 성공비결로 꼽힌다.
‘집나가면 개고생이다’라는 다소 자극적인 카피는 브랜드가 널리 전파되면서 ~
눈에 낮설은 장면은 없으리~
"쿡"하는 순간!!
KT QOOK+SHOW
[개 팔자가 상팔자다]
그 인기를 실감하게 하는 패러디들!!
1박2일에서도 어김없이 패러디했다!
이런 광고의 효과를 봤을 진 몰라도 KT의 성공요인을 난 경쟁력 높은 품질이라고 단언할 수 있다.
KT는 지속적인 품질 혁신과 각종 부가서비스 제공으로 ‘쿡(Qook) 인터넷’을
초고속인터넷 ‘명품’ 반열에 올렸다.
KT는 ‘쿡 인터넷’ 한번 고객은 영원한 고객이라는 가치아래
차별화된 고객 가치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
쿡 인터넷’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KT가 항상 우수한 평가를 받은 비결 아닌 비결이다.
KT는 한국생산성본부 주관하는 국가고객만족지수(NCSI) 초고속인터넷 부문 1위를
6회째 놓치지 않고 있고, 뿐만 아니라 KT는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와
한국산업고객만족도(KCSI) 1위라는 영광을 잇따라 차지했다.
이런...
집에서 "쿡"할 만 하다~
이젠 집에서 "쿡" 하라는 강렬한 말을 남긴 후~
새로운 마음으로 KT는 고객에게 최고의 감탄사를 자아내고자 한다.
바로 "OLLEH"
우선 눈에 띄는 것은 기존 기업 PR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애니메이션!
창의적 이미지를 전하고 자 한 걸까!!
"WOW"의 시대는 갔다
"OLLEH"의 시대가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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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는 앞으로 초고속인터넷과 관련한 고객 불만이 ‘제로’에 이를 때까지
차별화된 고객만족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고객이 "OLLEH" 할 수있도록
이와 함께 현재 진행중인FTTH 보급을 차질 없이 진행, ‘
쿡 인터넷’의 품질 경쟁력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고객이 "OLLEH" 할 수있도록
고객을 임하는 데 있어 "WOW"는 평범하다 말하는 KT
이를 단지 시각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세계적인 일러스트 작가 [마이클 밀러]와 손을 잡다.
고객에게 훨씬 더 놀라운 경험을 하게 하기 위해
KT에겐
"WOW"는 평범하지만 "OLLEH"는 특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