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에 닿으면 녹아 사라지는 신기한 비키니 수영복이 독일에서 개발됐다.
양성평등 운동가들은 여성에 대한 모욕이라며 발끈하고 있다.
영국 뉴스사이트 ‘데일리스타’는 독일의 한 업체가 ‘누드로 만들어주는 비키니’ 수영복을 출시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수영복은은 일반 수영복과 똑같은 촉감을 느끼도록 돼 있지만
물에 닿으면 3분 안에 녹아 조각조각 떨어져 나간다.
자신을 버리고 다른남자와 해변에서 데이트를 하러간 여자친구한테 선물로 주면 딱좋겟다는 의견들도 잇다 ㅎㅎ
실제 이 수영복은 독일의 인터넷 쇼핑몰에서 9.99유로(1만7000여원)에 판매되고 있다.
정말이지 대단해~~
이거 생각만 해도 아찔한데 ..?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