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지는 나의 동물원 동물 사진들,, ㅋㅋ
1편은 여기로 클릭!
http://www.cyworld.com/fishish24th/2735486
그럼 다시 고고씽~*
1편에서 끝났던 기린 보나스 샷 ㅎㅎ
호랭이들보다 더 한 사자들;;
죽은걸수도 ㅎㄷㄷ;;
그와중에 산양 서너마리들이 차례차례로 자신들의 특기쇼를 펼쳤던;;
땡큐 베리 캄솨-
판다는 없지만,
대나무 숲은 있던 엘에이쥬;;;
쌩뚱맞았음;;
사과를 잘근잘근 앂어먹으며
버스 1-2에서 뛰쳐내린 원숭이 알바생 #224
알바생 #3571번,,
다리피면서 쉬고있음.
오랭쿠탄
아기를 부러운듯 보는건지,,
뭐지.. 어머니가 필요한 아직 어린 나이인 오랑쿠탄
철조망을 잘근잘근 씹어먹으며
우리 1-2 에서 뛰쳐나올 오랑쿠탄 알바생 #512번,,
Recycle FAIL
고릴라,,,
기대를 했었는데,,
... 고릴라 맞나? 너 아까 사과 먹던 그 침팬지 아냐?
실망을 하고선 코너를 도니깐,
아 조금 고릴라 다운 고릴라가 +_+
오오오 멀리 가버리는줄 알고있었는데,, 갑자기 다가온 엄마 고릴라
오오오 나한테 온다 온다온다!!
근데 유리창이 너무 깨끗하지가 않고 햇빛에 비춰서 사진은 실패!!
어쨋든,, 엄청 가까이서 봤다
와우!! 마이 페이보리트!
얼룩말!!
이 사진 스토리는, 왼쪽 밑에 얼룩말이 같이 서있다가,
갑자기 무릎을 꿇고는
털썩! 누워버리는것.
사진을 10초정도 쳐다보면,
그때 내가 사진찍을때와 같이, 실시간보는듯이 보는거라고 생각하면 됌.
그냥 저렇게 부동자세;;
저렇게 3마리가,,
숨만 쉴뿐, 꿈쩍도 안했음;;
난 오른쪽 밑에 얼룩말은,, 죽은줄 알앗음 ㅡㅡ;;;
얼룩말찍는데, 나타난 말벌
얼룩말 옆에서 돌아다니니깐,
넌 얼룩-말벌?
ㅋㅋㅋ
잘 생각해봐~~
이런게,,, 개그거든?
이건,, 이상한 레어 뿔을 가진,
레어 사슴
염소,, 그리고 아기 염소 !!!
잘 걷지도 못하고- 짱 귀여웠음
혼자 폴짝폴짝!
그리곤 아빠... 인듯한 염소,,
뭐, 아빠 맞겠지 ㅋ
엄청빠르던 돼지형제;;
... 엄청, 엄청,, 엄청나게 말이다;;
멧돼지..
분명 낙타 우리였는데,,
쟤는 라마 잖아;; 뭐 같은 종이라서 그런건가 ㅋ
"야~" 하고 부르니깐
밥 먹다가 띡거운 표정으로 저렇게 쳐다보던;;
라마군
뭐,, 남자 겠지 ㅋㅋㅋ
나는 독수리보다
매를 더 좋아한다
+_+
매 매 매 매 ,,
매를 벌어요;;;
헐,,
이번 동물원에 갔던 이유,,
캥거루 보러!
봤다!
ㅇㅋ,, 어쨋든 썩쎄쓰!!
얘는 사실 지금 엉덩이를
'벅!벅! ' 소리나게, 시원하게, 긁고 있는 중이다 ...
꼬맹이 캥거루,,
혼자 졸고 잇음;;
그대로,, 멈춰랏!!!
이것도 10초 정도 보면,
실시간 장면이라고 생각해도 됨
이 새도, 레어 버드!
평일이긴 하지만,,
흠,, 그냥 대충 찍었어도, 유모차가 5대!!
제일 시~~원하게 보였던 놈.
이 악어역시,
미동도 없고,
물위에 떠있어도,
물에게 어떠한 영양력도 주지 않을정도
그냥 저렇게 둥둥,,
한바퀴 돌고 나니깐, 많아진 플라밍고들;;;
ㅎㄷㄷ
이제 굳바이~*
재밌던, 2시간 !!
뽀나쓰@!
동물원 안에 있던 가게에서 발견한
완전 귀여운 얼룩말 인형!!
살껄그랬다.. 후회되;;
사려면 들어가야하는데 ;; 에공~~*
어쨋든
이렇게 2시간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