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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과수하물 요령껏 가져가기!!

진보영 |2009.08.03 15:32
조회 108 |추천 0


< 상황 > 집에서는 정확히 무게를 계산할 만한 저울이 없다. So, 어림짐작으로 패킹을 하게 되는데, 가져가서 체크인 하려고 보니 무게가 10kg이상 오버되더라!!!!!!! < 정석 > - 오버가 된 무게만큼 빼서 휴대수하물로 들고탄다. - 돌발!! 휴대수하물로 들고싶어도 여분의 가방이 없더라!! - or 오버되는만큼 들고탈 무게와 부피를 감당하기 힘들더라!! (10kg도 장난이 아니다) - 이도저도 주체할 수 없을 경우 초과금액을 내야 한다. 대부분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경우 직원이 눈감아주면 괜찮지만 그렇지 못한 경우엔 어마어마한 초과금액이 기다린다. 금액은 10kg에 약 6만 6천원 정도 한단다......ㅡ_ㅡ 자~~~ 우리는 요령껏 준비해서 다~~~ 가져가야한다~~~!!!!! < 요령 > ① 짐 합치기 분명히 거의 짐이 없거나, 부칠짐도 없이 타는사람이 있다. 그런사람에게 짐 한개를 부탁하자. 짐을 부치면 항공권에 짐 꼬리표를 붙여준다. 그 스티커를 자기 항공권에 붙여달라거나 떼어달라고 하면 된다. 왜냐면,, 공항에서 나갈 때 가방검사를 하는데, 그 꼬리표가 있어야 공항을 나갈 수 있으니까. ( 여기서 보엥생각 ) - 이런 방법도 있으나,, 쓰지말자. 최종목적지가 다른 경유비행기라면 골치아프고, 이방법은 부탁하지도 들어주지도 말자. 상대방이 반입금지품목이나 마약류를 소지하고 있다면 동행만 해도 똑같은 처벌을 받으니 그냥 이런거 있다는것만 알고 요 아랫방법을 쓰자!!! ② 최고의 요령!! 무거운 가방 들고타기!!!! 일단, 이 방법은 한국서 출발할때만 해당되는 경우이므로 한국으로 들어올땐 이런 서비스가 없으니 알아서 짐 처분하거나 선편 이용해서 무게를 맞추어 들어오자. 기내탑승할 때, 휴대수하물이 엄청나게 무거운 경우에 간혹 승무원이 비행기 탑승구 입구에 그 수하물을 내려놓으라고 할 때가 있다. 이럴 때 그냥 내려놓고 승무원이 주는 짐표만 받고 그냥 비행기안으로 쏘옥 들어가자!!!!! 이 경우는 휴대수하물 중 특별한 경우로, 위탁수하물로 재분류 해주는 경우로서, 무료다!!!!!!!!! 그러니까, 위탁수하물에는 무료 허용량까지만 적당히 담고, 무겁더라도 기내수하물에 빵빵하게 담아서 전혀 안무거운 척 들고 오다가 비행기 입구에서 살짝 승무원 지시에 따라 떨구어 놓기..... 아주좋은 방법!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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