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돌풍의 주역 개봉 6일만에 300만명을 돌파했다는 그 대작 ★
트랜스 포머 2를 드디어 보았다 ^-^
역시나, 마이클 베이 감독의 현란함은 상상초월 내 눈을 의심할 정도였다.
기대만큼이나 볼거리가 많았고, 3시간 가량의 시간이 지겹지 않도록 숨막히게 이어지는 격투씬이
한시도 눈을뗄 수 없도록 했다.
가장 먼저 눈에띈건, 1탄에서 주인공이나 다름없던, 애마 범블비 ` ㅎ
목소리를 잃어,, 여전히 라디오 주파수를 돌려가며, 마음을 표현하는... OTL (목소리가 돌아올줄 알았으나,, 결국.)
차고에서 펑펑 울땐, 나도 가슴이 아프더라 ㅠ 흑흑
무튼 2편에서도 또 만나 더욱 반가웠던, 여전히 샘의 가장 가까운 보디가드였다 !
나도 "범블비~~~"라고 외치면 어디선가 나타나줄 노란 스포츠카가 있다면... ㅎ
그리고 또하나, 반가웠던 친구들 ㅎ
스키드와 머드플랩 ` 2탄에선 든든한 힘아닌 힘이 되어준 쌍둥이 오토봇 신제품들 ㅎ
왼쪽 스키드가 GM 대우의 신차 마티즈 후속작 비트라는데 ㅎ 나름 이쁘더라 ㅎ
애들은;; 얼굴이 너무
그렘린, 기즈모 닮았어 ^-^;; 요 귀여운 괴물 ㅎ 크리마스 특선영화에 자주 나오던 놈인데 ㅎ
눈만보면 월E 닮기도 했고 ㅎ
무튼 눈에 익은 GM 마크와 LG 휴대폰이 나오니까 반가웠다 `
뭐니 뭐니 해도, 이번 트랜스포머 2탄의 실질적 주인공은 이 둘이 아닐까 싶다. ㅎㅎ
패자의 역습이니까 ㅎ 원래 디셉티콘 소속이였던 이 둘 `
어설픈 스파이 졸트? 맞나?;; 그리고 늙은이 젯파이어 할부지 ㅎ
편 바꾸기의 원조 할아버지와 차세대 배신자들이 있었기에 ㅎ
모든게 풀려나가고, 메가트론까지 더욱 강력하게 부활할 수 있었다 ^^
트랜스포머 2의 교훈은 결국..
로봇도 미인에겐 약하다는것..... ㅎ
메간 폭스의 매력을 다시금 깨달았다 `
사막을 달리던 인상깊었던 낙타는 보너스~ [
트랜스포머 3탄을 기대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