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일만 생각하면 아직도 합의한게... 억울하게 생각이듭니다.
4월 1일 만우절날에 사고 났습니다... 사거리에서 좌회전 받을신호에 제 차가 2차선에 서 있었지요.
1차선엔 스타렉스...근데... 신호가 떨어지자 이 스타렉스가 2차선으로 돌려하는게 아니겠어여?
그럼 저는 어디로 돌으라는지...어이가없어서 빵~ 하면 해 주었더니 자기차선으로 도로
들어가드만 제 차뒤로 오는거에요.
그래그렇게 갈라하는구나 생각을 하고있는데...다돌고 나서 제옆으로 빠지더니 이젠 제 차선으로 팍~ 들어왔습니다.
클라션... 울리시간도 주지않코...또한 낄 거리가 되는지도 보지도않코...
기어이 제 차 조수석 옆범퍼와 스타렉스 운전자 뒤쪽 범퍼가 사고났습니다.
스타렉스는 기스만. 제차 리오 sf는 찌끄러졌고 그운전자 오히려 나한테 왜 정지 안 하냐고 큰소리하대요
그래서제가 거리가있음 서행하며 끼라해 드렸겠죠 낄 거리가 안되는데 어떻게 제 옆에서 바로 들어옵니까? 그랬더니 자기차를 그자리서 빼는거에요.
전 뺑소니 치는줄알고 빨리 입력하고 사고접수 했죠
큰소리가 오고가고 나서 그아저씨 첨엔 범퍼가20 부르데요 그래서 전 울아찌한테 물어봣더니 자기가온다고 합의하지말라해서 안하고있었더니 그래 30 준다 이러는거에여...
전 합의안하고 울아찌기다리고 잇는디 상황이 180도 바뀌었어요 그아저씨 태도가...
그래서 제가 경찰을 불러죠... 그러고 3주가 지낫어요.
전 임신도 하고해서 좋게 생각하고잇는데... 헉... 그가해자가 (참고로 8대 2 나왓어요)100%가 안된다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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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했지만 그가해자 말도 없이 4월1일 날짜로 송탄에 모 정형외과에 입원한 사실을통보한거에여 울츤 동부화재에...
저도 직장이 병원이라 올려버렷어요 교통상해로...넘 괴심하드라고요...
4월 3주 ... 마지막에 제측이 그가해자한테 보험금 병원비만 120 나갔다는걸 알았습니다...
넘 거이가없은 와중에 제가 몸이 안좋아져서... 유산이되었고요.
유산된 뒤로 입원 할려햇는데 울 원장님 병원 생각좀 해달라 부탁도하시고 그대신 통원치료는 원장님이 해 주셨습니다.
금욜에는 다른병원가서 입원도 했고요( 3일...)그뒤로 통원 치료만 하였습니다...
그리고 제 합의는 5월 중순에 했는데... 입원과 통원치료 비는 차이가 너무나도 컸습니다.제측에서 가해자한테 병원비 미리 나간거 알았음 합의안했을텐데...넘 억울하고 속상합니다.
자기가 가해자면서 병원에서 큰소리쳐가면서 있었다는게... 지금에 잊어버려야하는데 그일만생각이 나면 왜이리 분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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