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술마시고 새벽이나 아침일찍들어오는 남편..여러분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술먹고 아침에 들어오는 남편에게 잔소리를 한 제가 잘못일까요?
잠시 맘을 가라앉히고 먼저 재우고 난 다음 잔소리를 해도 물론 늦진않겠지만..
기다리는 동안 제 속은 또 속이 안닌지라..
남에게 조언은 쉬어도 막상 내일은 이성처럼은 안되더이다..
여러감정이 너무 얽히고섥혀서..
현명한 님들은 어떻게 하시나요..
자꾸 얘기해도 고쳐지지 않는게 약도 오르고 무시당하는 기분이라..
여러분들은 어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