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선선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네요.
이럴 때 팬티만 입고 있으려니 좀 춥군요.
거시기를 긁적거리며 한가롭게 톡을 하는 제 자신의
모습이 참 아름답게 느껴집니다.
저와 같은 아이디를 사용하며 대뇌피질에 알류미늄을
감싼듯한 그 녀석은 어디로 사라져버린걸까요?
아 그렇군요 똥싸고 비데하다가
땡꾸녕 헐어서 119 불렀나보네요.
이 시간엔 역시나 사람들이 없네요.
저는 이만 아이큐 150이상의 사람만 할 수 있다는
전설의 게임을 즐기러 가겠습니다.
꼴통 여러분들 아가리 존내 패서 깨쳐버리기전에
일찍 주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