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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텔 망해버려라!!!!!!!!!!!!!!!

오래된싸구... |2006.08.23 13:12
조회 732 |추천 0

정말 짜증나고 화나서 눈물납니다-_-^

짐 방금 아니 11시경 핸펀 종료버튼이 안눌러져서 핸펀 꺼진게 아무리 눌러도 살아나질 않았습니다

글서 갑작스레 급서비스방문을 결정했지요
언넝 도서관 피씨로 서비스 센터 찾아보니 청량리에 가깝게 위치하더라구요
그래서 도서관서 공부하던(공뭔준비중ㅜ) 그 추리닝 고대로 기냥 버스만 타고 가볍게 출발했습니다.

인터넷서 본 지도와 애인에게 전화로 다시한번 확인해가면서 큐리텔 서비스센터 방문기 시작이었습니다.

인터넷 지도에 청량리4번출구 180미터- 믿고 열심히 180미터 걸었습니다. 시립대까지 걸었습니다. 우리은행 근처 다 뒤졌습니다.

스카이로 서비스 전력있는 동생한테 두번 전화걸어서 확인해가며 찾앗습니다.

된장!!!이런 된장년 같은 큐리텔

그 장소에 피씨방이 있더군요

이젠번호도 외운 966-6886으루 계속 정말 백번 걸었습니다

한번도 안받더군요 글서 포기하고 갈라다가 정말 뙤약볕에서 그 동네구석지에서 한시간 헤맨게 짜증나서

본사에 걸었습니다-_- 114에 전화해서 다시 본사에 15444424에 걸어주는 의지력

전 한국인입니다

열심히 에알에스가 시키는대로 번호눌러가며 연결된 상담원 친절하게 서비스센터 위치가 바꼈다더군요 위치를 알려준다고 문자로 보내준다더군요

그 때위치 시립대앞 - 글서 다시 큐리텔 센터 방문기 2차 시작

이제 위치를 아니 열심히 걸어가서 다시 처음 위치 스타트

글애도 오늘 마무리 짓고 간다느 생각에 다시 기뿐 마음으루 스타트

내 대기번호 36번 3명 대기 후

안내데스크!!!!!!!!!

글도 찬바람 에어컨 좀 맞으면서 땀좀 식혓더니 분이 가라앉고 있었습니다

글서 36번 호명에 맞춰 안내데스크에 가니 그 여자분 내 핸펀 보자마자 옆에 기사에게 부품 있냐구 묻더군요

그러더니 그 기사 없다는 모 그런 말인듯

그러더니 나보고 여기 부품 없다구 미아로 가라더군요 물류센터에도 부품없다고 여기서 바로 안된다구 미아로 가라고

글서 내가 그럼 여기서는 언제쯤 되냐고 물었더니 내일이후에 부품 들온다고 그것도 확실하게는 안된다고 말해주더이다

그러더니 난 앞에 서있고 한참 피씨로 몰 하더니 하는말 미아 서비스센터 지도 뽑아준다구............아주아주아주아주 친절하신 분

글서 됐다고 그냥 고장나면 바꾸겠다고 하고 나왔습니다

글다 내려와서 완전 폭발!! 내가 이 뙤약볕에서 힘들게 와서 들은말이 내가 또 다른지점까지 찾아가라고 지도도 엉망으루 그려서 업데이트두 안하고  내가 백번 전화 걸었을때 전화도 안받고 114에 1544에 동생한테 건 전화비는 누가 내줄건데?? 애인은 커플요금이니까 내가 빼준다

 

글구 젤 소중한!! 내시간!!! 내 한시간이 짐 얼마나 소중한지 니들이 알어??

 

글서 다시 올라가서 부품여기 오면 그때 여기서 고치겠다고 하니 어이상실 표정으루 그럼 여기 명함 가져가라고 글구 오기전에 연락하고 오라고

글서 그 번호 보니까 내가 외운 966-6886 번호

내가 이번호 전화 백번해도 받지도 않터이다 하니 난감표정으루 자기네 바빠서 그랬다고 이젠 받을거라고 전화하고 오라고 ...


글서 나- 이번호로 짐 백번 걸면서 와도 한번도 안받았다

데스크- 이젠 받을거다 짐 전화 안내 알바 구하고 있다

나- 실타 내번호 알려줄테니까 부품 들어오면 나한테 연락달라

데스크- 쪽지 주면서 남기구 가라

이걸로 내 두시간 소득없는 원정기 끝

참나 어떻게 반지의 제왕 원정기보다 더 기분이 더러운지

내가 삼성 핸드폰 1년 동안 100번 방문했을때 부품이 없다고 다음에 오라는 말은 들었어도 이 센터로는 부품 안들어온다고 다른데로 나보고 가라는건 한번도 없었다.

정말 억울하다 스카이는 다들 고쳐주던데 왜 나만 안고쳐주냐 진짜 억울하다 싸구려 큐리텔은 오래된 핸펀은 고장나면 고쳐쓰면 안되냐????????????

정말 짜증 지대론데 어떻게 해야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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