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형 군대 막 재대한지 3개월
아버지가 군대도 재대하고 그랫다고 차키를 내줍디다.
이래저래 차몰고다니다가 사고도 새벽에 기연히 차몰고 갔다가 한번내고
그런데까진 아버지가 참으시더군요![]()
그런데.. 요몇일 아버지일을 돕게되면서 (일이 새벽5시에 일어나서 7시까지합니다)
몇일 힘들지만 아버지일좀 돕자고 형한테 당부를하고
그랫건만..
차를 내준게 화근이였을까요? 일끝나고 바로 싯고 차몰고 나가버립니다
그리고 대략 새벽1시 ~2시 정도에들어와서는 그냥 자면 괜찬습니다.,.
꼭 겜하다가 날새고 겜하다가 컴터 의자에서 잠들고 ![]()
일을 저혼자 하고있는데 형은 차안에서 자버림니다.
참았죠
하루이틀 이아니라 거의 한달간을 일햇는데 매일 그러다
일끝나기 3일남겨두고 저녁에 나갓다가 담날아침이되도 않들어오는..
결국 아버지한테 차키뺏기구 연락도 없구 3일째 가출입니다 ㅠ
군대갓다왓으면 철좀들었을텐데.. 어찌.,..
몇마디하면 성질이 불같아서 꼭 화내면서 지가잘햇다는듯이 말을하고 충고도 한귀로듯고 흘려버리구
충고하기도힘들고 부모님말도 잘않들으려 하고 자꾸 밖으로만 나돌고..
나이를 더먹으면 고쳐질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