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오늘의 톡은 누가 되나 어떻게 하면 되나 했더니 저도 될수 있는거군요..ㅋㅋ
조회수 쥑이네~캬~우갸르갸르갸르~
은근슬쩍 스트레스쌓이고 해서 걍 하소연겸 해서 올렸는데...
리플들 넘 우끼고 같이 공감 많이 해주시네요..ㅋㅋ 글구 스킨로션 선크림파우더 아이라인새도
하면 다 한거 아닌가 하시는 분들...누가 화장 안했다 했나요?과하게 안했다는 뜻이죠...후후
*리플중 궁금한게 있어서 그런데 반영구 화장중에 아이라인하는거 얼마인가요??
안 아픈가요?오히려 이상해 보이진 않을런지?괜찮은데 있음 추천좀...![]()
ㅋㅋ 쌍꺼플 수술은 무서워서 못하겠구 얼굴에 칼대는건 도저히 자신이 없어서리....
자연(성형,반영구 화장안한)쌩얼 이뿌신 분들 넘넘 부럽삼~~복받은겨~
즐거운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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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장을 하면 도도해보이고 좀 이쁜듯 보인다고합니다..(주위에서 들었던말임...확틀려진다는뜻)
그렇다고 제가 얼굴에 떡칠을 하는건 아니구요 얼굴은 스킨로션바르고 선크림바르고 파우더 바르는정도고 눈 아이라인과 아이새도로(눈두덩이 다 펴바르는게 아니라 눈매만잡아주는) 눈매 또렷이 해주는거 밖에 없습니다...
확실히 사람은 눈화장 한거랑 안한거랑 좀 틀린가 봅니다..게다가 눈이 작은편이라 쌩얼하면
제가봐도 깜짝 놀랄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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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친구커플과 친구남친의친구들과 저를포함한 그외솔로 여자친구들하고 여행을 갔는데
재밌게 놀아 친숙한 분위기로 말도 트고 장난도 치면서 어색함 없이 어울렸습니다..
저녁때 놀다보면 귀찮아서 그냥 잘꺼 같아 큰맘먹고 (술먹고 그냥 화장한채로 자면 그 담날
모공하며 피부 근지럽고 찝찝해서)화장지우고 세수를 했습니다...
그런 쌩얼을 본 남자들 놀려대더군요....제이름이 영숙이라면....
저보고 "어?누구세요?? 영숙이 못보셨어요??희한하네 잠깐 자리비웠는데...
"영숙아~영숙이 어딨니??" 이럼서 장난치드라구요...아~뻘쭘....하면서도 걍 수줍은 미소를
날리며 걍 그려려니 했죠...![]()
그 후에 그 무리 남자중 한명이 사귀자고 해서 사귀었는데 남친하고 찜찔방 간 어느날 각자샤워하고 찜질방에서 만나기로해서 찜질방으로 가 다가갔더니 제자격지심인지 제 쌩얼보고 남친이 훔칫 놀라는듯도
보이고..ㅡㅡ;;;; 또 내 쌩얼에 키득대면서 놀리길레
나 쌍꺼플 수술할까?그랬더니 또 정색을 하며 하지말라네요...그럼서 키득대고....
(쌩얼 첨 본것도 아니고 보구나서 후에 사귀자 했으면서...ㅡㅡ;;;왜 훔칫거리고 놀리냐고~~)
남자분들 여친 썡얼보구 놀란적 있으신가요??놀라시구 난후에 느낌좀...
*눈썹은 자연산으로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