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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방법도 없는,, 무슨직업인조차 모르는 내남자친구

한숨,, |2006.08.25 00:33
조회 261 |추천 0

전에 일하던곳 가치근무했던 팀장님과 우연히 연락되서 만남을 갖게되었어요.

 

처음 봤을때 키도훤칠하시고 성격도 좋으시고 그런팀장님이

 

너무멋져보이드라구요 일하면서 제가 호감을 좀많이가졌어요

 

저 입사한날 회식을 가졌죠. 회식자리 마치고 집에가는길에 팀장님께 전화가

 

오드라구요 뭐 저한테 관심이있다는 그런작업멘트정도요..

 

그래서 호감이있었던 저는 내심튕기면서 은근히 좋아했죠 가치근무하던 오빠들 말론

 

가치 동거하는 여자가있다고 술만먹음 원래 여자한테 저런다는둥 그러길래

 

단념했죠 근무하면서 네이트온에 쪽지가 오드라구요 자기와의 만남을 생각해봤냐는둥

 

들은얘기가 있어 거절했습니다..그래두 어색한분위기없이 여전히 저한테 잘해주시드라구요

 

그러케 한달이지나고 가치근무하던 오빠와 사귀게되었습니다 주말엔 회사사람들이랑 술자리를

 

자주 가졌는데 역시나 팀장님께선 웃으면서 축하한다구 그러시더라구요 그러구 2달뒤 팀장님은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시게되었어요 그래서 팀장님과의 만남은 여기까지였구나 생각했죠

 

4개월정도 지나서 네이트온에 들어오시드라구요 안부묻다가 이런저런 얘기하다 만남을 갖게

 

되었습니다 물론 예전에만났던 오빠랑은 헤어진상태였구요 너무 길어져서 잡다한 얘기는 줄일게요

 

근데 이사람 제가 연락할방법이 없어요 무슨일을 하는지 어디서 뭐하는지 제가 알방법이 없습니다

 

하루에 한통화씩 공중전화로 전화는 하긴하는데 너무바쁘다며 연락도 잘안될때가 있어요

 

무슨일은 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수금 걷으러 거래처 다닌다고 하는데 사체하냐고 물었더니

 

그런거 절대아니랍니다.. 저를 기다려왔고 무척좋아하고 사랑한답니다

 

자기가 너무바빠서 항상미안하고 죄짓는 느낌이 든다고하네요.. 근데 저는 믿음이 가진않치만

 

이사람 너무 좋아하게되었어요 정식으로 사귀게되어 만남을 가진진 한달정도 되었구요 엔조이라

 

생각하시는 분들 저희 관계같은건 안가졌습니다 저는 너무 좋은데 이사람과의 만남 님들이 보기엔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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