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남자는 여자하기 나름이에요...제 신랑도 첨엔 엄청 꾸질이에다
아무튼...무지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샤워도 안하구..이빨도 안닦는
그런 사람이였어요....(저랑 데이트할때가 샤워하는날..이빨 닦는날..이였을 정도에욤..)
근데요...지금은 킹카중에 킹카랍니다.
결혼하기 몇개월전부터 잔소릴 해서 살 좀 빼게 해주고...
머리 꾸미기서 부터 옷입는것 까정 암튼 ...
지금은 친구들이며 식구들...자기 자신까지 놀랄 정도로 변했어요...
글구...대머리....
구엽지 않나여...(걍 구엽게 봐주면 구여워 보여요...-_-;;)
근데...님아~~~
외모보다 사랑이 더 중여하지 않을까여???
외모는 어느 님이 말씀하셨듯이...늙어서 나이들면 다 똑같아여..
자신을 가지고 남자 친구랑 함께
친구들도 만나고 데이트 하세요...감추면 감출수록 더...창피한 생각이 드니.....
글구...지금 이쁜 사랑 많이 많이 하세용...
만약에 결혼 하게 되면 외모땜에 싸우지는 않는뎅...
다른일로...많이 싸우고 삐지게 될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