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이구요~
올해 서울에 있는 전문대를 졸업했습니다.
작년 11월말쯤부터 신입으로 이 회사에 입사해서
이제 9개월 가까이 근무하고 있는 사회초년생 입니다.
근무하고 있는 지역은 서울이구요~ 중국어를 전공했지만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전혀 연관성없는 일을 하고있습니다.
오퍼를 하는벤처회사(계측기,측정장비대리점)고 제가 하고 있는 일은
경리업무 - 세금계산서발행,부가세신고기간에 계산서정리해서 세무소로 넘기는거(총무가따로계셔서그냥정리대충해서 총무한테 넘기면 총무가 세무소로 넘김), 일주일에 한두번정도 손님오면 커피타주는 정도?(손님 거의 안오심)
영업부서포터 - 남자직원들 없을때 거래업체에 견적서보내주고,오더받은거 본사에 오더진행, 물건 보내주는거
이런 업무를 주~로 하는데요~
정말 바쁜 시간은 하루에 고작 한 2시간정도?되구요~
그외에는 시간 자유롭게 씁니다.
거의 인터넷만 주구장창 하는시간,,,,,,
사실 하는일은 제가 생각해도 그닥 많진 않은거 같아요.
그리고, 직원수는 10명정도 되는데요. 사람들 다 조아요. 마음도 나름 잘 맞는거 같고
다들~젊은층이 주측이라 괜찮은거 같아요. 사장님 나이가 44살~ 무엇보다 사장님이 너무 좋으세요~항상 직원들 배려해주시고;;;;암튼 CEO가 갖출것은 모두 두루 갖추신 존경할만한 분이신거 같음!
월급은 연봉제 1200(퇴직금포함) 세후 실수령액 93만원, 상여금은 회사기반이 잡히면 300~400%(11월달에 생긴신규회사임) 일년에 워크샵(엠티)1박2일~2박3일 2회 , 휴가비 20만원 , 추석/설날떡값 20만원 받았었음! 출근 9시 퇴근 6시30분~7시 주5일근무
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완전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