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자거든용~
친구랑 살태우러 수영장에 일주일 정도 다녔어요.
한번에 다 태우면 화상 위험도 있다고해서 하루에 한 시간 정도씩만 태웠습니다.
그렇게하니 무지 이쁘게 탓네요. ㅋㅋ
근데 수영복 자국이 자꾸 거슬려서요...
없애볼까 하고 옥상에 올라가서 엉덩이만 내놓고 오일바르고 태웠죠.
아파트 단지중 제일 높기때문에 주변에서 볼 사람도 없구...
그러고보니 굳이 수영장 다닐 필요도 없었다는~
근데 여친이 수영복 자국 있는게 섹시하다나? 그래요...
피부가 원래 검은 사람은 별로라나?
근데 헬스장이나 사우나에서 좀 쪽팔리잖아요...
여러분들도 수영복 자국 남는게 더 섹시해 보이나용? -_-ㅋ
수영복 자국 남으면 어떻게 처리하세요?
참~
그리고 사각 쪽수영복... 짧은건 괜찮은데 허벅지까지 내려오는거 입지 마셈~
다른 부분 다 탓는데 그 수영복 자국 남으면 진짜 웃김.
요번에 그 수영복 자국 위에 삼각수영복 입고 온 남자 봤는데 불쌍할 정도엿음...
왠종일 누워서 다리에 오일 진창 바르면서 선탠만 하드만~ ㅋㅋ
수영복 입고해도 자국 안남고 선탠되는 수영복 나왔다는데 가격이 15만원대...라고 하네요. -_-;;